유니크 성주, 유부남·아이 아빠 의혹…소속사 "확인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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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유니크의 한국인 멤버 성주(30)가 유부남에 아이 아빠라는 의혹에 휩싸였다.
대만 매체 ET투데이는 지난 17일(현지시간) 성주가 이날 생일을 맞아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던 중 팀 내 중국인 멤버 문한이 보낸 메시지로 인해 유부남 설이 제기됐다고 보도했다.
음성 메시지에서 문한은 생일 축하 노래를 부른 뒤, 중국어로 "네 아들 지금 자고 있지 않나"라며 "이리 와라, 삼촌이 안아주겠다"라고 말했고, 이에 성주는 굳은 표정으로 급하게 메시지를 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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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그룹 유니크의 한국인 멤버 성주(30)가 유부남에 아이 아빠라는 의혹에 휩싸였다.
대만 매체 ET투데이는 지난 17일(현지시간) 성주가 이날 생일을 맞아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던 중 팀 내 중국인 멤버 문한이 보낸 메시지로 인해 유부남 설이 제기됐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성주는 라이브 방송을 통해 문한이 보낸 음성 메시지를 공개했다. 음성 메시지에서 문한은 생일 축하 노래를 부른 뒤, 중국어로 "네 아들 지금 자고 있지 않나"라며 "이리 와라, 삼촌이 안아주겠다"라고 말했고, 이에 성주는 굳은 표정으로 급하게 메시지를 껐다.
이후 해당 영상이 웨이보 등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확산되면서 성주의 유부남 설이 제기됐다. 일부 팬들은 성주의 최근 영상에서 여성의 목소리와 어린이 장난감 등이 등장했다고도 주장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성주의 소속사 위에화엔터테인먼트 측은 이날 뉴스1에 "확인 중"이라고 전했다.
성주는 2014년 한·중 합작 그룹 유니크의 리더로 데뷔했다. 그룹 활동 이후 드라마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 '내 뒤에 테리우스' 등에 출연했다.
seung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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