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웹툰 美 증시 상장 전망에 웹툰株 '들썩'…와이랩 '上' [핫종목]
김정현 기자 2024. 2. 20. 14:46

(서울=뉴스1) 김정현 기자 = 네이버웹툰이 이르면 올해 6월 미국 증시에 상장할 수 있다는 전망에 웹툰주가 강세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20일 오후 2시24분 기준 와이랩(432430)은 전일 대비 2970원(29.91%) 오른 1만2900원까지 올라 상한가를 기록했다. 와이랩 주가는 이날 낮 12시18분 가격제한폭까지 올랐다.
미스터블루(207760) 10.53%, 엔비티(236810) 7.14%, 키다리스튜디오(020120) 6.69% 등 웹툰 관련주들 역시 일제히 상승세다.
웹툰 관련주의 주가 상승은 네이버웹툰의 미국 증시 상장 추진 소식 때문으로 풀이된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네이버웹툰의 모회사 웹툰엔터테인먼트는 미국 증시 기업공개(IPO) 주관사로 골드만삭스와 모건스탠리를 선정하고 상장 작업을 진행 중이다.
웹툰 엔터테인먼트의 상장 후 기업 가치는 30억~40억 달러(4조~5조3516억 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
Kris@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이혼 직전 '집값 급등' 아내 말 듣고 8억에 산 집, 15억 됐다…관계 회복"
- "수십억 자산 연예인이 청약까지 하냐"…안유진 '18억 차익 당첨' 비난
- '전자발찌' 고영욱 "얼마나 부자 되려고, 욕심이 끝없구나" 유재석 저격
- "외도 좀 했는데 집도 통장도 다 줘야 하나요?" 억울하다는 30대 가장
- "불륜 들키자 사라진 남편 20년째 생사불명…법적 부부, 이혼할 수 있나요"
- 홍명보·손흥민부터, 젠슨 황, 참교육까지…의정부 '졸업사진' 또 빵 터졌다
- '나솔' 20기 정숙 "대기업 퇴사 3일 만에 연봉 1억 벌었다" 깜짝 고백
- 목숨보다 소중한 조회수?…고층 아파트서 낙하산 점프한 20대 '철창행'
- 황석정 "사귀던 중 딴 여자와 결혼한 남친, 내 후배와 교제…사각관계였다"
- "비린내 나고 간 들쭉날쭉인데…'시댁 음식 왜 안 먹냐' 남편이 짜증" 시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