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전공의 728명에 업무개시명령 발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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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가 전공의(인턴, 레지던트) 728명에게 업무개시명령을 발령했다.
20일 복지부는 출근하지 않은 728명에 대해 업무개시명령을 발령했다고 밝혔다.
복지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11시 기준 주요 100개 수련병원을 점검한 결과, 이들 병원의 소속 전공의 55% 수준인 6415명이 사직서를 제출했다.
복지부가 10개 수련병원 현장을 점검한 결과 총 1091명 전공의가 사직서를 제출했고, 이 가운데 737명이 출근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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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가 전공의(인턴, 레지던트) 728명에게 업무개시명령을 발령했다.
20일 복지부는 출근하지 않은 728명에 대해 업무개시명령을 발령했다고 밝혔다.
복지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11시 기준 주요 100개 수련병원을 점검한 결과, 이들 병원의 소속 전공의 55% 수준인 6415명이 사직서를 제출했다.
사직서 제출자의 25% 수준인 1630명은 근무지를 이탈했고 각 병원은 이들이 낸 사직서를 수리하지는 않았다.
복지부가 10개 수련병원 현장을 점검한 결과 총 1091명 전공의가 사직서를 제출했고, 이 가운데 737명이 출근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이미 업무개시명령을 내린 29명을 포함하면 총 757명에게 업무개시명령이 발령됐다.
양다훈 기자 yangbs@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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