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 마량 '해양관광경제 거점'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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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강진 마량항 일대가 해양관광레저경제 거점으로 발돋움한다.
강진군은 마량항의 풍부한 해양관광자원과 민간투자사업의 연계를 통해 마량항을 서남해안을 대표하는 해양관광경제거점으로 육성한다고 20일 밝혔다.
매년 8∼12월 마량항 일원에서 개최되는 강진군 바다낚시 마스터스 대회 등으로 마량항을 남해안 바다낚시 메카로 만들 방침이다.
강진원 군수는 "공격적인 정책을 적극 추진해 마량을 해양레저관광경제 거점으로 조성, 지역 경제를 더욱 부흥시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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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 마량항 전경 [목포해양수산청 제공=연합뉴스]](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02/20/yonhap/20240220112344121rtwb.jpg)
(강진=연합뉴스) 조근영 기자 = 전남 강진 마량항 일대가 해양관광레저경제 거점으로 발돋움한다.
강진군은 마량항의 풍부한 해양관광자원과 민간투자사업의 연계를 통해 마량항을 서남해안을 대표하는 해양관광경제거점으로 육성한다고 20일 밝혔다.
올해부터 2027년까지 300억원을 투입해 마린 콜프렉스와 푸소 빌리지, 하버스퀘어, 스카이파크, 피셔리 마리나 등을 조성할 계획이다.
민간투자 방식으로 5톤급 낚시 전용선 20척, 선장학교 교육프로그램 지원, 어선수리지원센터 구축 등에 120억원을 투자한다.
매년 8∼12월 마량항 일원에서 개최되는 강진군 바다낚시 마스터스 대회 등으로 마량항을 남해안 바다낚시 메카로 만들 방침이다.
강진원 군수는 "공격적인 정책을 적극 추진해 마량을 해양레저관광경제 거점으로 조성, 지역 경제를 더욱 부흥시키겠다"고 말했다.
chog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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