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별, 감격의 첫 정규앨범 발매…21세기 뮤즈 변신
김선우 기자 2024. 2. 20. 10:29
21세기 뮤즈로 변신했다.
마마무 문별이 신보를 통해 '21세기 뮤즈'로 변신, 찬란한 별빛의 향연을 펼친다.
문별은 20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정규 1집 '스탈릿 오브 뮤즈(Starlit of Muse)'를 발매한다. 데뷔 약 9년 8개월 만에 내놓는 정규앨범으로, 문별의 음악적 성장이 담긴 총 12개 트랙이 수록된다. 앨범명처럼 문별(뮤즈)이 완성한 작품(별빛)인 셈이다.
특히 문별은 더블 타이틀곡을 내세워 차별화된 매력을 보여준다. 먼저, 뮤직비디오를 선공개한 첫 번째 타이틀곡 '띵커바웃(Think About)'은 디스코 펑크 장르로 문별의 쿨한 보컬이 특징이다. 어디든 함께하고 싶은, 문별표 솔직 담백한 고백을 중독적인 멜로디로 그렸다. 두 번째 타이틀곡 '터친 앤 무빈(TOUCHIN&MOVIN)'은 레트로 펑크 팝 장르로 펑키한 기타와 브라스 사운드가 리스너들의 마음을 '터친(TOUCHIN)'하고 '무빈(MOVIN)'한다. 댄서 제이릭과 아이키가 안무 제작에 참여, 파워풀하면서도 세련된 퍼포먼스로 문별의 자유로운 에너지를 배가한다.
'터친 앤 무빈(TOUCHIN&MOVIN)' 뮤직비디오에는 문별이 걷는 모든 곳이 무대가 되는 마법이 펼쳐진다. 열차, 파티장 등을 배경으로 현실과 상상을 오가는 문별은 음악에 맞춰 즐겁게 춤을 춘다. 문별의 상상이 현실이 되는 독특한 연출과 시각 효과가 보는 재미를 더한다.
이외에도 신보에는 어지러운 세상 속 수많은 물음표가 느낌표로 바뀌길 바라는 '인트로 : WWUD(왓 우 쥬 두?)(Intro : WWUD (What would you do?))', 팬들을 생각하면서 쓴 푸르고도 따스한 문별의 자작곡 '라이크 어 풀(Like a Fool)', 넘치는 사랑과 관심에 '나'는 없는 상대에게 과감히 감정을 토해내는 '어텐션 시커(Attention Seeker)', 현실에서 벗어나 걱정 없는 꿈같은 토요일을 노래하는 '놀토(NOLTO (Feat. 한해))'가 담긴다.
이어 먹먹한 어둠에 사로잡힌 애달픈 밤에 대해 노래하는 '그런 밤 (After Sunset)', 되돌아갈 수 없는 우리의 시간을 문별의 섬세한 보컬로 표현한 '타임라인(TIMELINE)', 캄캄한 밤을 비추는 달이 검게 물드는 순간 짜릿한 로맨스가 시작되는 '다크 로맨스(DARK ROMANCE)', 문별의 첫 영어곡으로 유한한 선택이 때로는 가혹하지만 그를 통해 더욱 단단해질 것이라 포용하는 '골드(GOLD)', 꽃잎처럼 화사하게 반짝이던 우리의 청춘을 원위의 섬세한 연주로 묘사한 '메모리즈(Memories (Feat. 원위 (ONEWE)))', 가슴 아픈 이별의 순간을 절제된 피아노와 서정적인 스트링의 대비로 빗댄 '겁이나 (Without)' 등 총 12곡이 수록됐다.
신보 '스탈릿 오브 뮤즈(Starlit of Muse)'는 솔로 아티스트로서 찬란히 빛나는 문별의 모든 것을 총망라한 앨범이다. 자작곡을 수록하며 음악적 역량을 집약한 것은 물론 어느 한 장르에 국한되지 않은 다채로운 음악으로 문별의 버라이어티한 매력을 녹였다. 김도훈 프로듀서를 필두로 한 RBW 사단이 총출동했고, 한해와 원위가 수록곡 피처링진에 이름을 올리며 앨범 완성도를 끌어올렸다. '스탈릿 오브 뮤즈(Starlit of Muse)'는 지난 15일 기준 선주문량 10만 장을 달성하며 커리어 하이를 예고, 마마무 래퍼에서 솔로 아티스트로의 입지를 더욱 견고히 할 문별의 행보에 관심이 쏠린다.
김선우 엔터뉴스팀 기자 kim.sunwoo@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마마무 문별이 신보를 통해 '21세기 뮤즈'로 변신, 찬란한 별빛의 향연을 펼친다.
문별은 20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정규 1집 '스탈릿 오브 뮤즈(Starlit of Muse)'를 발매한다. 데뷔 약 9년 8개월 만에 내놓는 정규앨범으로, 문별의 음악적 성장이 담긴 총 12개 트랙이 수록된다. 앨범명처럼 문별(뮤즈)이 완성한 작품(별빛)인 셈이다.
특히 문별은 더블 타이틀곡을 내세워 차별화된 매력을 보여준다. 먼저, 뮤직비디오를 선공개한 첫 번째 타이틀곡 '띵커바웃(Think About)'은 디스코 펑크 장르로 문별의 쿨한 보컬이 특징이다. 어디든 함께하고 싶은, 문별표 솔직 담백한 고백을 중독적인 멜로디로 그렸다. 두 번째 타이틀곡 '터친 앤 무빈(TOUCHIN&MOVIN)'은 레트로 펑크 팝 장르로 펑키한 기타와 브라스 사운드가 리스너들의 마음을 '터친(TOUCHIN)'하고 '무빈(MOVIN)'한다. 댄서 제이릭과 아이키가 안무 제작에 참여, 파워풀하면서도 세련된 퍼포먼스로 문별의 자유로운 에너지를 배가한다.
'터친 앤 무빈(TOUCHIN&MOVIN)' 뮤직비디오에는 문별이 걷는 모든 곳이 무대가 되는 마법이 펼쳐진다. 열차, 파티장 등을 배경으로 현실과 상상을 오가는 문별은 음악에 맞춰 즐겁게 춤을 춘다. 문별의 상상이 현실이 되는 독특한 연출과 시각 효과가 보는 재미를 더한다.
이외에도 신보에는 어지러운 세상 속 수많은 물음표가 느낌표로 바뀌길 바라는 '인트로 : WWUD(왓 우 쥬 두?)(Intro : WWUD (What would you do?))', 팬들을 생각하면서 쓴 푸르고도 따스한 문별의 자작곡 '라이크 어 풀(Like a Fool)', 넘치는 사랑과 관심에 '나'는 없는 상대에게 과감히 감정을 토해내는 '어텐션 시커(Attention Seeker)', 현실에서 벗어나 걱정 없는 꿈같은 토요일을 노래하는 '놀토(NOLTO (Feat. 한해))'가 담긴다.
이어 먹먹한 어둠에 사로잡힌 애달픈 밤에 대해 노래하는 '그런 밤 (After Sunset)', 되돌아갈 수 없는 우리의 시간을 문별의 섬세한 보컬로 표현한 '타임라인(TIMELINE)', 캄캄한 밤을 비추는 달이 검게 물드는 순간 짜릿한 로맨스가 시작되는 '다크 로맨스(DARK ROMANCE)', 문별의 첫 영어곡으로 유한한 선택이 때로는 가혹하지만 그를 통해 더욱 단단해질 것이라 포용하는 '골드(GOLD)', 꽃잎처럼 화사하게 반짝이던 우리의 청춘을 원위의 섬세한 연주로 묘사한 '메모리즈(Memories (Feat. 원위 (ONEWE)))', 가슴 아픈 이별의 순간을 절제된 피아노와 서정적인 스트링의 대비로 빗댄 '겁이나 (Without)' 등 총 12곡이 수록됐다.
신보 '스탈릿 오브 뮤즈(Starlit of Muse)'는 솔로 아티스트로서 찬란히 빛나는 문별의 모든 것을 총망라한 앨범이다. 자작곡을 수록하며 음악적 역량을 집약한 것은 물론 어느 한 장르에 국한되지 않은 다채로운 음악으로 문별의 버라이어티한 매력을 녹였다. 김도훈 프로듀서를 필두로 한 RBW 사단이 총출동했고, 한해와 원위가 수록곡 피처링진에 이름을 올리며 앨범 완성도를 끌어올렸다. '스탈릿 오브 뮤즈(Starlit of Muse)'는 지난 15일 기준 선주문량 10만 장을 달성하며 커리어 하이를 예고, 마마무 래퍼에서 솔로 아티스트로의 입지를 더욱 견고히 할 문별의 행보에 관심이 쏠린다.
김선우 엔터뉴스팀 기자 kim.sunwoo@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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