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듄2' 내한 티모시 샬라메, 펭수 만난다…입국부터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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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듄: 파트2'(감독 드니 빌뇌브)의 개봉을 앞두고 내한한 할리우드 배우 티모시 샬라메가 펭수와 만난다.
'듄: 파트2' 측은 지난 19일 "'듄: 파트2'의 티모시 샬라메가 펭수와 만난다"며 "함께 콘텐츠를 촬영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 가운데 '듄' 시리즈에서 주인공 폴 역을 맡은 티모시 샬라메와 '듄: 파트2'에서 페이드 로타 하코넨 역으로 새롭게 합류한 오스틴 버틀러는 지난 19일 내한 일정보다 이틀 일찍 한국에 도착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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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듄: 파트2’ 측은 지난 19일 “‘듄: 파트2’의 티모시 샬라메가 펭수와 만난다”며 “함께 콘텐츠를 촬영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유퀴즈) 출연 여부에 대해서는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영화 ‘듄: 파트2’의 감독 및 배우들은 오는 21일과 22일 프레스 컨퍼런스 및 레드카펫 행사 등으로 한국의 취재진과 팬들을 만난다. 드니 빌뇌브 감독을 비롯해 티모시 샬라메, 젠데이아, 스텔란 스카스가드, 오스틴 버틀러가 내한 일정에 참여한다. 이 가운데 ‘듄’ 시리즈에서 주인공 폴 역을 맡은 티모시 샬라메와 ‘듄: 파트2’에서 페이드 로타 하코넨 역으로 새롭게 합류한 오스틴 버틀러는 지난 19일 내한 일정보다 이틀 일찍 한국에 도착해 화제를 모았다.
‘듄: 파트2’는 자신의 능력을 깨닫고 각성판 폴(티모시 샬라메 분)이 복수를 위한 여정에서 전사의 운명을 찾아나가는 액션 블록버스터다. 1965년 프랭크 허버트의 영국 원작 소설을 영화화했다. 드니 빌뇌브 감독이 전편 ‘듄’에 이어 연출을 맡았다. 현재 ‘파묘’에 이어 ‘듄: 파트2’가 예매량 11만 장을 넘어서며 예매율 2위를 달리고 있다. 오는 28일 국내에서 북미보다 먼저 개봉한다.
김보영 (kby5848@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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