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證 “컴투스, 위지윅스튜디오 손실로 영업 적자 확대...2분기 신작효과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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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은 컴투스에 대해 20일 위지윅스튜디오 관련 리스크는 여전하지만, 강도 높은 구조조정을 실시하는 데 이어 2분기부터 신작 출시도 예정돼 실적이 점차 개선될 전망이라고 분석했다.
오 연구원은 "현재 컴투스는 수익성을 개선하기 위해 1분기 본사와 위지윅스튜디오 계열사를 중심으로 구조조정을 진행하고 있다"며 "올해 위지윅스튜디오의 정상화 여부에 따라 컴투스 전체의 흑자 전환 여부가 결정될 전망이다"고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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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은 컴투스에 대해 20일 위지윅스튜디오 관련 리스크는 여전하지만, 강도 높은 구조조정을 실시하는 데 이어 2분기부터 신작 출시도 예정돼 실적이 점차 개선될 전망이라고 분석했다. 투자 의견 ‘매수’, 목표주가는 5만2000원을 제시했다.

오동환 연구원은 “컴투스는 4분기 영업 적자 176억원을 기록하며 시장 기대치를 크게 밑돌았다”며 “이는 10주년 이벤트를 앞둔 서머너즈워의 매출이 10% 감소하며 게임 부문의 별도 영업이익이 29억원으로 줄어든 가운데, 미디어 사업부(위지윅스튜디오)의 영업 적자가 200억원 수준으로 증가했기 때문이다”고 설명했다.
오 연구원은 “현재 컴투스는 수익성을 개선하기 위해 1분기 본사와 위지윅스튜디오 계열사를 중심으로 구조조정을 진행하고 있다”며 “올해 위지윅스튜디오의 정상화 여부에 따라 컴투스 전체의 흑자 전환 여부가 결정될 전망이다”고 판단했다.
이어 “올해 2분기부터 스타시드와 BTS 쿠킹온, 프로스트펑크 3종의 신작이 순차대로 출시될 예정”이라며 “2분기에는 서머너즈워 10주년 프로모션도 예정돼 스타시드까지 흥행할 경우 별도 실적은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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