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진 ‘팬츠리스룩 비웃는 언더웨어 패션’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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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세라핌(LE SSERAFIM) 세 번째 미니 앨범 'EASY'로 컴백했다.
르세라핌미니 3집 'EASY'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가 19일 오후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열렸다.
김채원, 사쿠라, 허윤진, 카즈하, 홍은채가 속한 그룹 르세라핌의 이번 타이틀곡 'EASY'는 트랩 장르의 곡으로 어느 것 하나 쉽지 않지만, 우리가 모든 것을 쉽게 만들어 보이겠다는 르세라핌의 각오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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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세라핌(LE SSERAFIM) 세 번째 미니 앨범 ‘EASY’로 컴백했다.
르세라핌미니 3집 ‘EASY’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가 19일 오후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열렸다.
김채원, 사쿠라, 허윤진, 카즈하, 홍은채가 속한 그룹 르세라핌의 이번 타이틀곡 ‘EASY’는 트랩 장르의 곡으로 어느 것 하나 쉽지 않지만, 우리가 모든 것을 쉽게 만들어 보이겠다는 르세라핌의 각오를 담았다.
르세라핌 허윤진이 파격적인 언더웨어 패션을 선보이고 있다.

르세라핌 음악의 근간은 진솔한 생각과 감정이다. 데뷔 때부터 함께한 방시혁 프로듀서, 프로듀서팀 13과 다시 한번 힘을 합쳐 그 어느 때보다 솔직한 이야기로 앨범을 가득 채웠다.



특히 정통 올드스쿨 힙합 댄스를 전면에 내세우며 르세라핌이라서 가능한 무대가 무엇인지 확실히 보여준다.










안암동(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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