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 12년 만에 한화 복귀 임박‥"결정 기다리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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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즌을 끝으로 메이저리그 토론토와 계약이 종료된 류현진이 12년 만에 국내 프로야구 무대 복귀를 논의하고 있습니다.
프로야구 한화 구단과 모그룹 관계자는 "류현진과 꾸준히 복귀를 논의해왔고, 구체적인 계약 조건도 제시했다"며 "류현진의 최종 결정을 기다리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한화 소속이던 지난 2012년 비공개 경쟁입찰로 메이저리그에 진출한 류현진은 국내 무대에 돌아오게 되면 한화의 유니폼을 입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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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진 질문에 답하는 류현진 [사진 제공 : 연합뉴스]](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02/19/imbc/20240219200304967qrmq.jpg)
지난 시즌을 끝으로 메이저리그 토론토와 계약이 종료된 류현진이 12년 만에 국내 프로야구 무대 복귀를 논의하고 있습니다.
프로야구 한화 구단과 모그룹 관계자는 "류현진과 꾸준히 복귀를 논의해왔고, 구체적인 계약 조건도 제시했다"며 "류현진의 최종 결정을 기다리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한화의 손혁 단장도 "일본 고치에서 열리는 2군 캠프 방문 일정을 미뤘다"며 "긍정적인 방향으로 대화가 오가고 있는 건 맞다"고 덧붙였습니다.
한화 소속이던 지난 2012년 비공개 경쟁입찰로 메이저리그에 진출한 류현진은 국내 무대에 돌아오게 되면 한화의 유니폼을 입어야 합니다.3)
김수근 기자(bestroot@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4/sports/article/6572592_36466.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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