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서지21, 작년 영업손실 160억…전년比 216.6%↑
원다연 2024. 2. 19. 18:04
[이데일리 원다연 기자] 엑서지21(043090)는 지난해 영업손실이 160억61만9354원으로 전년 대비 216.6% 증가했다고 19일 공시했다.
지난해 매출액은 167억6200만2214원으로 전년 대비 330.2% 증가했고, 당기 순손실은 261억6895만2598원으로 680% 증가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사업의 영업력 강화와 효율성 증대로 매출이 증가했지만 경기침체에 따른 금리 인상과 물가 상승 영향에 수익성이 감소했다”고 밝혔다.
원다연 (here@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데일리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의협 지도부 면허정지 통지…정부 법적대응 본격화(종합2)
- 전국 의대 학과장 "제자들 지키겠다…개학 연기도 고려"
- 아라치치킨 “이강인과 재계약 안해”…KT도 포스터 내려
- “성욕 채우기 위해 저런 짓”…日 공포에 떨게 만든 ‘타이즈맨’
- ‘문콕’ 4번 해놓고 모른다?…140만원 보상 요구하자 한 말
- 술 취한 女승객 따라가 성관계한 택시기사, 무죄 선고…왜?
- '차기 대표팀 사령탑 후보' 박항서 감독, 구단 고문으로 베트남 축구계 복귀
- 손흥민에 “탁구선수 건들지 말라”는 국제탁구연맹, 엇나간 비판[중국나라]
- ‘폐암 말기’ 회장의 호소 “삶의 막바지 환자, 지금도 치료의 손길 기다린다”
- 흰가운 벗은 젊은 의사들…폭풍 전야 환자 불안감 고조[르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