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세라핌 허윤진 "신곡 'EASY', 빌보드 핫100 올라갔으면"

이승길 기자 2024. 2. 19.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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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이 신곡에 대한 생각을 말했다.

르세라핌(김채원, 사쿠라, 허윤진, 카즈하, 홍은채)의 미니 3집 'EASY'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19일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열렸다.

이날 신곡 'EASY'에 대해 김채원은 "첫 소절을 듣는 순간 '찢었다'라는 생각이 들더라"란 말로 자부심을 나타냈다.

이어 카즈하는 "'EASY'를 처음 듣자마자 힙하다라는 생각을 했다. 지금까지의 타이틀곡이 중독성이 강했다면, 이번에는 은은한 중독성이 있는 노래다"고 말했고, 허윤진은 "처음 듣는 순간부터 마음에 들어서 씻을 때도 듣고 시도 때도 없이 들었다. 개인적으로는 빌보드 핫 100에 한 번 올려보고 싶은 마음도 있다"고 바람을 얘기했다.

'EASY'는 르세라핌의 새로운 음악적 시도를 담은 앨범이다. 트랩(Trap) 장르의 타이틀곡 'EASY'를 비롯해 거센 하드 록(Hard Rock) 사운드가 특징인 'Good Bones', 부드러운 선율의 ‘Swan Song’, 그루브한 느낌이 돋보이는 ‘Smart’, 호소력 있는 보컬로 채운 ‘We got to so much’ 등 총 5개 트랙으로 구성됐다.

이 중 타이틀곡 'EASY'는 어느 것 하나 쉽지 않지만, 우리가 모든 것을 쉽게 만들어 보이겠다는 르세라핌의 각오를 담았다. 올드스쿨 힙합 댄스를 전면에 내세운 이 곡의 퍼포먼스는 두말할 것 없이 역대급이라고.

르세라핌의 미니 3집 'EASY'는 19일 오후 6시 발매된다.

르세라핌 / 사진 = 송일섭 기자(andly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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