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중 막강 티켓파워 ‘더 심포니’ 7만명 쏠렸다
이선명 기자 2024. 2. 19. 10:58
‘트바로티’ 김호중의 막강 티켓파워는 여전히 유지 중이다.
소속사 생각엔터테인먼트는 글로벌 팬덤 플랫폼 스타플래닛에서 15일부터 18일까지 김호중 클래식 단독쇼 ‘더 심포니’ 무료 티켓 응모 이벤트를 진행한 결과 나흘 동안 약 7만명이 접속했다고 19일 밝혔다.
스타플래닛은 “‘더 심포니’ 무료 티켓 응모 이벤트는 높은 참여를 기록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며 “10대부터 6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팬들의 응모가 이어졌다. 김호중은 스타 차트 트로트 부문에서 연속 11개월째 1위를 하는 등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고 했다.
‘더 심포니’는 김호중이 국내 가수 처음으로 KBS 70인조 교향악단과 함께 펼치는 클래식 단독쇼다. 김호중은 이번 공연에서 클래식 공연의 새로운 장을 쓰고 ‘트바로티’라는 수식어를 다시 한번 입증할 계획이다.
김호중 클래식 단독쇼 ‘더 심포니’는 오는 3월 2일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진행되며 오는 3월 16일 오후 9시 15분 KBS2에서 방송된다.
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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