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영 안 입은줄, 누드톤 나시 입고 뽐낸 극세사 몸매

서승아 2024. 2. 19.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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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민영이 여신 다운 자태를 드러냈다.

지난 18일 박민영은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영문으로 "시간은 간다"라는 뜻의 문구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박민영이 하늘이 보이는 공간에서 평상 위에 엎드려 음악을 들으며 독서 중인 모습이 그려졌다.

특히 박민영은 누드 톤의 민소매를 입고 가녀린 팔을 드러내 군살하나 없는 여리여리한 극세사 몸매를 뽐내 사진을 보는 이들에게 감탄을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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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민영. (박민영 소셜네트워크서비스)

[뉴스엔 서승아 기자]

배우 박민영이 여신 다운 자태를 드러냈다.

지난 18일 박민영은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영문으로 “시간은 간다”라는 뜻의 문구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박민영이 하늘이 보이는 공간에서 평상 위에 엎드려 음악을 들으며 독서 중인 모습이 그려졌다. 특히 박민영은 누드 톤의 민소매를 입고 가녀린 팔을 드러내 군살하나 없는 여리여리한 극세사 몸매를 뽐내 사진을 보는 이들에게 감탄을 유발했다.

한편 박민영은 현재 tvN 드라마 ‘내 남편과 결혼해줘’에 출연 중이다. (사진=박민영 소셜네트워크서비스)

뉴스엔 서승아 nellstay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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