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다시 뜨는 초전도체주…서남, 11%대 상승세
문수빈 기자 2024. 2. 19.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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꺼진 테마였던 초전도체에 다시 불이 붙었다.
19일 오전 9시 34분 기준 서남은 전 거래일보다 11.96% 오른 8610원에 거래 중이다.
같은 시각 덕성은 2.26% 상승한 2만9400원에서 거래되고 있다.
초전도체주는 김현탁 교수와 이석배 퀀텀에너지연구소 대표, 연구진이 미국물리학회(APS) 학술대회에서 'PCPOSOS'의 초전도성 실험 결과를 다음 달에 발표할 계획이 알려지면서 강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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꺼진 테마였던 초전도체에 다시 불이 붙었다.
19일 오전 9시 34분 기준 서남은 전 거래일보다 11.96% 오른 8610원에 거래 중이다.
같은 시각 덕성은 2.26% 상승한 2만9400원에서 거래되고 있다.
초전도체주는 김현탁 교수와 이석배 퀀텀에너지연구소 대표, 연구진이 미국물리학회(APS) 학술대회에서 ‘PCPOSOS’의 초전도성 실험 결과를 다음 달에 발표할 계획이 알려지면서 강세를 보였다.
김 교수는 ‘LK-99′와 관련된 논문 저자 중 한 명이다. LK-99의 초전도체 여부를 두고 과학계에서 공방이 있었으나, LK-99는 초전도체가 아닌 것으로 판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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