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상일, 방송신동 세살 딸 공개 “용돈주는 실세 누구인지 알아봐”(아침마당)

박수인 2024. 2. 19.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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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인 남상일의 세 살 딸이 공개됐다.

MC 김재원은 "딸이 방송 신동이더라. 두 살 짜리 어린이가 꼼짝도 안 하고 앉아서 방송을 하더라"며 남상일의 딸이 방송 신동이라고 전했다.

남상일은 딸이 '김재원' 가사로 노래를 부르는 영상을 공개하며 "노래 잘하고 춤추기도 어려운데 제 딸은 세 살인데 실세를 알아보는 신동이다. 지난해 나왔을 때 김재원 아나운서가 (딸에게) 용돈을 줬다. 누가 용돈을 주고 실세인 지 다 안다. 그거 어렵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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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1TV ‘아침마당’ 캡처
KBS 1TV ‘아침마당’ 캡처

[뉴스엔 박수인 기자]

국악인 남상일의 세 살 딸이 공개됐다.

2월 19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 코너 '명불허전'은 '떡잎부터 남다르다 신동 열전'으로 꾸며졌다.

남상일은 "저는 국악신동이라는 말 들어본 적 없다"면서도 "국악천재라는 말은 들어본 적 있다"고 자랑했다.

MC 김재원은 "딸이 방송 신동이더라. 두 살 짜리 어린이가 꼼짝도 안 하고 앉아서 방송을 하더라"며 남상일의 딸이 방송 신동이라고 전했다.

남상일은 딸이 '김재원' 가사로 노래를 부르는 영상을 공개하며 "노래 잘하고 춤추기도 어려운데 제 딸은 세 살인데 실세를 알아보는 신동이다. 지난해 나왔을 때 김재원 아나운서가 (딸에게) 용돈을 줬다. 누가 용돈을 주고 실세인 지 다 안다. 그거 어렵다"고 전했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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