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탁, 어비스컴퍼니 전속계약...선미와 한솥밥(공식)

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skyb1842@mkinternet.com) 2024. 2. 18. 17:3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영탁이 어비스컴퍼니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18일 소속사 어비스컴퍼니는 "가수 영탁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며 "현재 한국에서 가장 빛나는 가수 영탁과 함께 하게 되어 영광이다. 어비스컴퍼니는 다양한 장르의 재능 있는 아티스트들과 함께하고 있다. 저희는 가수 영탁이 보다 더 즐겁게 창작하고 음악을 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영탁 사진|어비스컴퍼니
가수 영탁이 어비스컴퍼니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18일 소속사 어비스컴퍼니는 “가수 영탁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며 “현재 한국에서 가장 빛나는 가수 영탁과 함께 하게 되어 영광이다. 어비스컴퍼니는 다양한 장르의 재능 있는 아티스트들과 함께하고 있다. 저희는 가수 영탁이 보다 더 즐겁게 창작하고 음악을 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대중과 팬분들에게 가수 영탁의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과 다양한 활동을 보여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 앞으로 더욱더 비상할 가수 영탁을 위해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올해로 데뷔 19주년을 맞은 영탁은 ‘니가 왜 거기서 나와’, ‘찐이야’, ‘폼 미쳤다’ 등 개성적이고 차별화된 히트곡을 발표했다.

영탁의 정규 1집 ‘MMM’은 53만장, 정규 2집 ‘FORM’은 62만장의 초동 판매량을 기록햇다. 2집 정규앨범 ‘FORM’은 전곡을 자작곡으로 채워 프로듀서로서의 역량을 발휘했다.

지난해에는 JTBC 드라마 ‘힘쎈여자 강남순’을 통해 배우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줬다. 최근 전국투어 콘서트 ‘탁쇼2(TAK SHOW2)를 개최했다.

영탁이 전속계약을 체결한 어비스컴퍼니에는 선미, 뱀뱀, 멜로망스, 박산다라, 적재, 박원 등이 소속되어 있다.

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