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정♥이병헌 둘째 딸, 난리난 우월 유전자 인증.."아무리 봐도"

김수형 2024. 2. 17. 18:56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김수형 기자] 배우 이민정이 놀라운 유정자를 가진 딸의 근황을 전했다. 

 17일 "아무리 봐도 길다. 피아노도 칠 수 있는 서이 발가락 길이"이라며 둘째 딸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은 그가 딸의 발가락 사진을 인증한 모습. 실제로 아기 발치고는 발가락 마디마디가 길쭉길쭉해 눈길을 끈다. 평소 유쾌하고 재치있는 입담으로 화제가 된 바 있는 이민정은 이런 딸의 모습을 놓치지 않고 포착하며 인증해 웃음을 안겼다. 

누리꾼들도 "아무리 그래도 발가락으로 피아노라니 ㅋㅋ역시 이민정 센스최고", "유전자 무슨 일이냐 앞으로 키도 쑥쑥 클 듯", "어머 너무 귀여워요, 뽀송뽀송 아기 발가락"이라며 다양하게 반응했다. 

한편 이민정은 지난해 12월 배우 이병헌과 결혼 10년 만에 둘째 딸을 품에 안았다.

/ssu08185@osen.co.kr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