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전 여친 300만원 주고 명품백, 헤어지고 할부 남으면 속 찢어져”(라디오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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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가 연인끼리의 선물에 대해 이야기했다.
2월 17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청취자들의 사연을 읽는 시간이 진행됐다.
이날 한 청취자는 "전 남친 생일 선물로 비싼 노트북 사줬는데 헤어졌어요. 할부 한참 남았는데 낼 때마다 전남친 생각날 것 같아서 피가 거꾸로 솟는 것 같아요"라는 사연을 보냈다.
박명수는 "그러니까 이 순간에 선물할 때는 할부로 사주면 안 돼요. 할부로 사주면 안 되고 그냥 바로 일시불로 해야 됩니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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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박명수가 연인끼리의 선물에 대해 이야기했다.
2월 17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청취자들의 사연을 읽는 시간이 진행됐다.
이날 한 청취자는 "전 남친 생일 선물로 비싼 노트북 사줬는데 헤어졌어요. 할부 한참 남았는데 낼 때마다 전남친 생각날 것 같아서 피가 거꾸로 솟는 것 같아요"라는 사연을 보냈다.
박명수는 "그러니까 이 순간에 선물할 때는 할부로 사주면 안 돼요. 할부로 사주면 안 되고 그냥 바로 일시불로 해야 됩니다"라고 강조했다.
그는 "이거 진짜 속 찢어지지 않을까요? 내가 사랑하는 여자친구를 위해서 백을 2,300만 원짜리를 12개월로 사줬는데 6개월이 되어지면. 6개월 낼라고 생각하면 얼마나"라며 "일시불로 소소한 거 사줘라"라고 당부했다.
(사진=뉴스엔DB)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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