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성, 집념의 검사 된다...'메이드인코리아' 출연 확정
2024. 2. 16.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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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성, 집념의 검사 된다...'메이드인코리아' 출연 확정
배우 정우성이 우민호 감독 신작에 출연한다.
콘텐츠 제작사 하이브미디어코프는 16일 "정우성이 우민호 감독의 첫 시리즈물 '메이드 인 코리아' 캐스팅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고 밝혔다.
정우성은 검사 장건영 역을 맡았다.
연출은 우민호 감독이 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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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patch=이명주기자] 배우 정우성이 우민호 감독 신작에 출연한다. 대한민국 검사로 분한다.
콘텐츠 제작사 하이브미디어코프는 16일 "정우성이 우민호 감독의 첫 시리즈물 '메이드 인 코리아' 캐스팅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고 밝혔다.
'메이드 인 코리아'는 격동의 시대였던 1970년대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한 시리즈물이다. 한국의 근현대사를 관통한 주요 사건들을 다룬다.
정우성은 검사 장건영 역을 맡았다. 장건영은 동물적인 본능과 무서운 집념을 가진 인물이다. 이번 역할을 통해 묵직한 존재감을 보여줄 계획이다.
연출은 우민호 감독이 담당한다. 그는 '내부자들', '마약왕', '남산의 부장들' 등으로 섬세한 연출력을 인정받았다. 보다 깊이 있는 작품을 예고했다.
한편 '메이드 인 코리아'는 촬영 준비 중이다. 프리프로덕션을 거쳐 올 여름 크랭크인 예정이다.
<사진제공=아티스트 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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