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성·이정재 리즈 시절 돌아왔다…'비트'·'태양은 없다' 재개봉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정우성과 이정재의 리즈 시절이 담긴 청춘 영화들이 다음 달 잇따라 재개봉한다.
16일 배급사 싸이더스에 따르면 김성수 감독의 '비트'와 '태양은 없다'는 다음 달 6일과 13일 CGV에서 각각 재개봉한다.
2년 뒤 개봉한 '태양은 없다'는 순박한 복서와 흥신소 직원이 주인공으로, 정우성과 이정재가 호흡을 맞췄다.
두 사람이 함께 출연한 작품은 이정재가 연출한 '헌트'(2022)가 개봉하기까지 '태양은 없다'가 유일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헤럴드경제=이현정 기자]정우성과 이정재의 리즈 시절이 담긴 청춘 영화들이 다음 달 잇따라 재개봉한다.
16일 배급사 싸이더스에 따르면 김성수 감독의 '비트'와 '태양은 없다'는 다음 달 6일과 13일 CGV에서 각각 재개봉한다.
두 작품은 불안한 삶을 지나는 젊은이들의 사랑과 우정을 담은 1990년대 대표 청춘 영화다.
1997년 처음 극장에 걸린 '비트'는 타고난 싸움꾼이자 주변인 민(정우성 분)의 이야기를 그렸다. 정우성 외에도 고소영, 유우성, 임창정 등이 출연했다.
2년 뒤 개봉한 '태양은 없다'는 순박한 복서와 흥신소 직원이 주인공으로, 정우성과 이정재가 호흡을 맞췄다.
두 사람이 함께 출연한 작품은 이정재가 연출한 '헌트'(2022)가 개봉하기까지 '태양은 없다'가 유일했다.
rene@heraldcorp.com
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정재, “내가 할 수 있는 유일한 일은, 재밌는 작품으로 보답하는 것” '엘르'와 인터뷰
- 박명수 "도망간 클린스만 국민들 엿 먹이는 행위"
- 이지훈·아야네 부부, 결혼 3년 만에 임신 소식…"19주차"
- “정리하는 척 하더니 양념통에 쓰레기 넣어”…신종 진상에 ‘울분’
- 이영표 목말 태우고 '활짝'...손흥민 막내시절 재소환 '뭉클'
- 7살 애 뺨맞고 '휘청'…목조르고 얼굴 발로 찬 30대 강사, 피해아동 무려 14명이었다
- 호텔 기계식 주차장서 7m 추락해 사망...대표·관리자 실형
- “다른 남자 만나지?”…여친 무차별 폭행·손가락까지 자른 30대男
- 인형 보고 아기인줄…“목숨 걸고 겨울 바다 뛰어든 청년 찾습니다”
- 1년간 지하철 역무실 ‘분뇨테러’한 20대男…“더 못참아” 결국 고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