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늬X이종원, 윤사봉 구출 나선다 ‘특급 공조’ (밤에 피는 꽃)

백아영 2024. 2. 16. 14:4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밤에 피는 꽃'의 이하늬와 이종원이 특별한 공조를 펼친다.

오늘(16일) 방송되는 MBC 금토드라마 '밤에 피는 꽃'(기획 남궁성우 / 제작 김정미 / 연출 장태유, 최정인, 이창우 / 극본 이샘, 정명인) 11회에서는 조여화(이하늬 분)와 박수호(이종원 분)가 장소운(윤사봉 분)을 구하기 위해 칼을 빼든다.

한편 MBC 금토드라마 '밤에 피는 꽃' 11회는 16일(금) 밤 9시 50분, 12회는 17일(토) 밤 9시 45분에 시작해서 85분간 방송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밤에 피는 꽃’의 이하늬와 이종원이 특별한 공조를 펼친다.

iMBC 연예뉴스 사진


오늘(16일) 방송되는 MBC 금토드라마 ‘밤에 피는 꽃’(기획 남궁성우 / 제작 김정미 / 연출 장태유, 최정인, 이창우 / 극본 이샘, 정명인) 11회에서는 조여화(이하늬 분)와 박수호(이종원 분)가 장소운(윤사봉 분)을 구하기 위해 칼을 빼든다.

이날 강필직(조재윤 분)은 소운을 납치해 이를 빌미로 수호를 불러들인다. 꼼짝없이 필직의 수하들에게 둘러싸인 수호는 필직 일당들과 싸움을 벌이지만, 그중 한 명이 소운의 목에 칼을 겨눠 소운을 구하기 위해 칼을 내려놓게 된다.

이때 여화가 등장해 본격 수호와의 공조를 시작한다. 수호는 여화에게 처음 만난 때를 기억하라는 등 일종의 사인을 보낸다. 여화는 과연 수호가 보낸 사인을 알아듣고 이들을 위험에서 구해낼 수 있을지, 두 사람의 계략은 무엇일지 보는 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한다.

이와 관련 ‘밤에 피는 꽃’ 제작진은 “여화와 수호가 필직을 상대하기 위해 특급 공조를 펼친다. 죽음의 위기에 처한 수호와 소운을 두고 여화는 어떤 일들을 벌이게 될지, 예상을 뒤엎는 파격적인 전개가 펼쳐질 예정이니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MBC 금토드라마 ‘밤에 피는 꽃’ 11회는 16일(금) 밤 9시 50분, 12회는 17일(토) 밤 9시 45분에 시작해서 85분간 방송된다.

iMBC 백아영 | 사진제공 MBC

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