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초 안에 읽을 수 있어?"…아시아나 기내방송' MZ 챌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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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이 글로벌 숏폼 영상 플랫폼인 틱톡과 함께 '한숨에 기내방송' 챌린지를 진행한다고 오늘(16일) 밝혔습니다.
'한숨에 기내방송' 챌린지는 기내방송을 한 호흡으로 객실 승무원 안내방송을 11초 안에 읽는 참여형 이벤트입니다.
아시아나항공 측은 "참여자가 직접 아시아나항공 승무원이 돼 방송을 읽으며 기내를 간접 체험할 수 있는 이벤트"라며 "MZ세대 트렌드에 맞춰 소통형 마케팅을 적극적으로 이어 나갈 것"이라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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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이 글로벌 숏폼 영상 플랫폼인 틱톡과 함께 '한숨에 기내방송' 챌린지를 진행한다고 오늘(16일) 밝혔습니다.
'한숨에 기내방송' 챌린지는 기내방송을 한 호흡으로 객실 승무원 안내방송을 11초 안에 읽는 참여형 이벤트입니다.
기내방송은 '아시아나항공이 다음 달부터 미국 로스엔젤레스(LA) 노선에 495석 규모 항공기인 에어버스(A) 380을 하루 2회 투입합니다' 입니다.
이번 챌린지 이벤트는 오는 3월 15일까지 한 달 동안 진행됩니다.
챌린지 참여자 중 2명은 애플워치 시리즈 9를 경품으로 받을 예정입니다.
아시아나항공 측은 "참여자가 직접 아시아나항공 승무원이 돼 방송을 읽으며 기내를 간접 체험할 수 있는 이벤트"라며 "MZ세대 트렌드에 맞춰 소통형 마케팅을 적극적으로 이어 나갈 것"이라 전했습니다.
[최혜원 디지털뉴스부 인턴기자 befavoriteone@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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