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림 삼성바이오로직스 대표 “K-바이오 지속 투자”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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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림 삼성바이오로직스 대표가 과감한 투자를 이어가겠다고 약속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국내 바이오산업 동반 성장을 위한 세미나를 열었다고 16일 밝혔다.
존림 대표는 "국내 바이오 기업들이 함께 모여 K-바이오 의 발전 방안을 논의하고 다양한 인사이트를 나눌 수 있어 기쁘다"며 "세미나가 K-바이오 업계의 미래 발전 방안을 논의하는 교류의 장이 되길 희망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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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림 삼성바이오로직스 대표가 과감한 투자를 이어가겠다고 약속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국내 바이오산업 동반 성장을 위한 세미나를 열었다고 16일 밝혔다. 행사는 전날 서울 강남구 조선 팰리스 서울 강남 호텔에서 약 3시간 동안 열렸다. 삼성바이오로직스의 고객사인 지아이이노베이션과 레고켐바이오사이언스를 비롯한 국내 31개의 바이오텍과 벤처캐피털(VC), 한국바이오의약품협회 등에서 총 60여명의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병건 지아이이노베이션 대표는 ‘성공적인 파트너십과 협업의 힘’을 주제로 국내 바이오 업계 간 협업의 중요성과 성공적인 파트너십 사례에 대해 발표했다.
다음으로 삼성바이오로직스 CDO(위탁개발) 사업부에서 바이오텍에 최적화된 CDO 서비스와 지난해 출시한 CDO 플랫폼인 에스-초지언트 (S-CHOsientTM), 에스-글린(S-GlynTM)을 소개했다.
마지막으로 박정태 한국바이오의약품협회 상근부회장이 ‘한국 바이오산업의 트렌드와 미래’, 강지수 BNH 인베스트먼트 전무가 ‘바이오텍 성장을 위한 조력자’ 발표로 행사를 마무리했다.
존림 대표는 “국내 바이오 기업들이 함께 모여 K-바이오 의 발전 방안을 논의하고 다양한 인사이트를 나눌 수 있어 기쁘다”며 “세미나가 K-바이오 업계의 미래 발전 방안을 논의하는 교류의 장이 되길 희망한다”고 했다.
이지민 기자 aaaa3469@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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