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18만 원 저렴’ 한국 여행객 잡기 위해 초특가 출시한 항공사

홍지연 매경닷컴 기자(hong.jiyeon@mkinternet.com) 2024. 2. 15. 15:0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미얀마국제항공이 얼리버드 초특가 항공권을 2주 동안 한정 판매한다.

미얀마 국적항공사 미얀마국제항공(Myanmar Airways International·MAI)은 오는 27일까지 인천~양곤 노선의 초특가 항공권을 내놨다.

미얀마국제항공은 현재 인천~양곤 직항 노선을 화·목·금·일요일 등 주 4회 운항 중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미얀마 만달레이 신뷰메 파고다(왼쪽 사진), 미얀마국제항공 항공기(오른쪽 사진) / 사진=미얀마국제항공
미얀마국제항공이 얼리버드 초특가 항공권을 2주 동안 한정 판매한다.

미얀마 국적항공사 미얀마국제항공(Myanmar Airways International·MAI)은 오는 27일까지 인천~양곤 노선의 초특가 항공권을 내놨다. 인천~양곤 정규 운임은 왕복 57만8000원(유류할증료·세금 포함), 편도 35만2200원(유류할증료·세금 포함)으로 최저가 대비 최대 18만4000원 저렴하게 예약할 수 있다.

여행 기간은 오는 3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다. 이번 특가 요금은 출발날짜에 관계없이 해당 여행 기간 동일하게 적용한다.

미얀마국제항공은 현재 인천~양곤 직항 노선을 화·목·금·일요일 등 주 4회 운항 중이다. 인천에서 오후 4시 15분 출발해 양곤에 오후 8시 15분 도착이다. 양곤에서 출발 시간은 오전 7시, 인천 도착은 오후 3시다.

황금과 미소의 나라 미얀마는 2500여 년에 걸친 유구한 불교 역사를 가진 곳으로, 장엄하고 화려한 불교 건축과 때묻지 않은 자연, 전통을 간직한 문화를 만날 수 있다.

노경아 미얀마국제항공 한국사무소 상무는 “이번 특가는 3월 정규운임 최저가 대비 18만 원, 4월 정규운임 최저가 대비 11만 원 이상 저렴한 요금으로 이제껏 없었던 초특가”라고 강조했다.

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