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팜유 대장이 진화했다('뭐먹을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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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의 불타는 학구열이 샘솟았다.
일주일을 꽉 채우며 대한민국 예능 트렌드 최전선에 있는 전현무가 프로그램 기획부터 참여한 음식 토크 예능 MBC '주간 입맛 연구소 뭐먹을랩'이 안방극장에 신선한 바람을 불어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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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소영 기자] 전현무의 불타는 학구열이 샘솟았다.
일주일을 꽉 채우며 대한민국 예능 트렌드 최전선에 있는 전현무가 프로그램 기획부터 참여한 음식 토크 예능 MBC ‘주간 입맛 연구소 뭐먹을랩’이 안방극장에 신선한 바람을 불어넣었다. 음식에 관한 궁금증을 총망라해 각 분야의 전문가들의 썰로 풀어내는 본격 '맛잘알' 토크쇼답게 연구소장 전현무를 필두로 농업, 과학, 문학, 셰프 등 다양한 전문가들의 깊이 있는 토론은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극대화했다.
탕후루, 삼겹살, 오마카세, 냉동김밥 등 가장 HOT 한 연구 주제를 다룬 ‘뭐먹을랩’은 늦은 시간 침샘을 자극하기에 충분했으며, 전현무는 ‘팜유대장’, ‘파친놈’, ‘무든램지’ 등 음식에 관련된 부캐릭터를 가진 예능인답게 다각도로 연구하고 박학다식한 열정을 선보여 기대 이상의 호응을 얻었다.
이어, 알고리즘으로 인해 간식계를 평정한 ‘탕후루’ 관련 주제에선 전현무의 뛰어난 관찰력은 시선을 집중시켰다. “문구점이 없어지면서 학생들의 커뮤니티 장소이자 이 시대 새로운 길티플레저”란 말을 유심히 듣던 전현무는 입안 가득 퍼진 단맛에 ‘빌드업이 없는 시대’가 된 거 같다며 과도한 당 섭취에 대한 걱정 어린 시선을 보내기도.
MZ들에게 핫한 ‘냉삼’과 ‘오마카세’ 주제에선 연구원들의 경험담과 꿀팁 공유에 귀 기울이기도 하고, 장인의 손놀림에서 탄생하는 예술작품 ‘초밥’ 관련 VCR에 흠뻑 빠져 트렌드 흡수력이 가장 빠른 예능인의 면모를 보여준 전현무. 또, 눈과 입을 사로잡은 다채로운 향연에 시종일관 반짝거리는 눈빛으로 모두를 집중시켰다.
이처럼 전세계 트렌드가 된 한식에 대해 우리만의 정서와 뿌리를 균형 있게 연구한 전현무는 MC인 본인부터 ‘뭐먹을랩’을 200% 이상 즐겼다고 해도 무방하다. 방송 말미 다음 연구 주제에 대한 기대를 높인 가운데, ‘음식’을 향한 학구열과 귀중한 데이터를 본인의 것으로 만든 전현무가 앞으로 어떤 활약을 펼쳐낼지 귀추가 주목된다.
/comet568@osen.co.kr
[사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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