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에스피소프트, 스팩합병 상장 첫날 '요동'...약세 이후 급등
이주미 2024. 2. 15. 10:22

[파이낸셜뉴스] 에스피소프트가 스팩(기업인수목적회사·SPAC) 합병 상장 첫날 약세를 보이다 상승세로 전환했다.
15일 오전 10시 18분 기준 에스피소프트는 공모가(1만90원) 대비 20.22% 상승한 1만2130원에 거래 중이다. 장 초반 25.57% 하락하며 7510원까지 밀리다 급반등하고 있다.
에스피소프트는 IBKS제19호스팩과 합병을 통해 코스닥에 입성했다. 2013년 세워진 에스피소프트는 SPLA 소프트웨어, 클라우드 서비스 등 물컴퓨터 프로그래밍, 시스템 통합 및 관리업을 주력으로 하고 있다.
#에스피소프트
zoom@fnnews.com 이주미 기자
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파이낸셜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오산서 일가족 3명 숨진 채 발견…"신변 비관 메시지"
- 삼성전자 1주 1350만원 될 뻔…SK하닉 '액면분할' 주가 흔들 변수
- "대기만 220팀"...임성근 셰프, 자숙 5개월 만에 식당 차려 대박 났다
- 개미들 '성지순례' 터졌다…코스피 폭락 정확히 맞힌 보고서, 이번엔 "지금 사야"
- '인사비리 혐의 수사' 김하수 전 청도군수 숨진 채 발견
- 전영록 "전처 딸 둘은 독립…재혼 두 아들은 서울대·배우"
- '미코 출신' 유혜정, 결혼 7년만에 파경…"가족들이 많이 도와줬다"
- 레버리지에 꼬여버린 '국장'…키움證 "4일에 한 번꼴 사이드카, 진기하다"
- "월급 합치면 끝인 줄"...실수령 640만원 예비부부에게 닥친 고민 [머니설계사무소]
- 삼전·닉스 더 떨어진다고?…시장은 이미 '다음'을 보고 있었다 [증시는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