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액션스퀘어, 스팀 최다 플레이 데모 '던전스토커즈'...글로벌 5위 '강세'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액션스퀘어가 강세다.
던전 크롤러 신작 '던전스토커즈'가 지난 5일(현지시간)부터 일주일 간 '스팀 넥스트 페스트(Steam Next Fest)' 행사에서 전체 3위를 차지한 가운데, 최다 플레이 데모게임 중 하나로 선정돼서다.
게임 판매 플랫폼(ESD) 스팀은 지난 5일(현지시간)부터 일주일 간 '스팀 넥스트 페스트(Steam Next Fest)' 행사를 진행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이뉴스24 고종민 기자] 액션스퀘어가 강세다.
던전 크롤러 신작 ‘던전스토커즈’가 지난 5일(현지시간)부터 일주일 간 ‘스팀 넥스트 페스트(Steam Next Fest)’ 행사에서 전체 3위를 차지한 가운데, 최다 플레이 데모게임 중 하나로 선정돼서다.
15일 오전 9시 52분 현재 액션스퀘어 주가는 전일 대비 5.32% 오른 2080원에 거래 중이다.
액션스퀘어는 이날 자체 개발한 던전 크롤러 신작 ‘던전스토커즈’가 지난 한 주간 가장 많이 플레이 된 데모게임(Top Demos of the week) 중 하나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게임 판매 플랫폼(ESD) 스팀은 지난 5일(현지시간)부터 일주일 간 ‘스팀 넥스트 페스트(Steam Next Fest)’ 행사를 진행했다. 스팀 넥스트 페스트는 전세계 개발사와 유저들이 주목하는 데모 출품 축제로, 게임사는 실시간 스트리밍을 통해 유저와 소통하며 게임플레이 영상을 제공하기도 한다. 스팀은 이번 행사에 약 1300여 개의 신작들이 참여했다고 발표했다.
이 기간은 스팀에서 출시 예정작을 일주일에 걸쳐 미리 플레이해 볼 수 있는 행사 기간으로, 쟁쟁한 경쟁작들 사이에서 높은 성과를 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지난주 열린 스팀 넥스트 페스트에서 공개된 던전스토커즈는 총 10만명 이상의 유저가 참여했다. 이들의 평균 플레이 타임은 95분을 기록했으며, 글로벌 유저의 90% 이상은 미국, 일본, 중국 등이었다. 특히 게임사가 진행한 실시간 스트리밍에는 1000명 이상이 시청하며 1300여개 게임 중 전체 방송 순위 5위권에 올랐으며 글로벌 출시 예정 기대순위 5위에 이름을 올렸다.
/고종민 기자(kjm@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시민단체 "군함 파병 요청, 절대 응해서는 안 돼"
- 트럼프 "호르무즈 해협에 군함 보내라"⋯靑 "신중히 검토" [종합]
- 류재철 LG전자 대표, 中 휴머노이드 기업 '애지봇' 방문
- 머스크 "AI 칩 공장 '테라팹' 프로젝트 7일 내 시작"
- "美 특허무효심판 후퇴하면 '특허괴물'만 이익"
- 이란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 살아있다면 살해할 것"
- [속보] 트럼프 군함 파견 요구⋯靑 "한미 간 긴밀 소통·검토해 판단"
- 작년 100대 기업 사외이사 평균급여 9122만원…전년비 3.7% ↑
- LG전자, 인도 공조 전시회 'ACREX 2026' 참가
- 에코프로, 인터배터리서 잠재 고객기업 30여곳과 미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