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에 피는 꽃’ 이하늬·김상중, 허정도와 다과연 자리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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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피는 꽃'이 마지막까지 손에 땀을 쥐게 만드는 전개가 펼쳐진다.
MBC 금토드라마 '밤에 피는 꽃'(기획 남궁성우 / 제작 김정미 / 연출 장태유, 최정인, 이창우 / 극본 이샘, 정명인) 11, 12회에서는 조여화(이하늬 분)와 석지성(김상중 분), 유금옥(김미경 분), 석정(오의식 분)이 함께 왕과 다과연 자리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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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피는 꽃’이 마지막까지 손에 땀을 쥐게 만드는 전개가 펼쳐진다.

MBC 금토드라마 ‘밤에 피는 꽃’(기획 남궁성우 / 제작 김정미 / 연출 장태유, 최정인, 이창우 / 극본 이샘, 정명인) 11, 12회에서는 조여화(이하늬 분)와 석지성(김상중 분), 유금옥(김미경 분), 석정(오의식 분)이 함께 왕과 다과연 자리를 갖는다.
박윤학(이기우 분)은 여화에게 다과연 자리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더라도 개입하지 말라고 신신당부한다. 이는 왕 이소(허정도 분)와 윤학이 다과연 자리를 빌미로 무언가 일을 꾸미고 있음을 추측게 한다.
다과연 자리에서 이소는 의미심장한 말로 지성을 신경 쓰이게 만들고, 여화는 오라비 실종 사건에 대해 말한다. 어딘가 묘한 분위기가 감도는 이들 만남의 숨은 내막은 무엇일지 시청자들의 상상력을 무한 자극한다.
그런가 하면 왕은 깜짝 손님을 불러 모두를 놀라게 한다고. 청천벽력 같은 일들이 벌어지면서 혼비백산이 되는 가운데 여화는 이날 오라비와 관련된 중요한 이야기를 듣게 된다고 해 본방송이 더욱 기다려진다.
이와 관련 ‘밤에 피는 꽃’ 제작진은 “다과연 이후로 여화와 왕 이소는 지성과 극한의 대립을 펼친다. 그 속에 예상을 뒤엎는 반전까지 더해져 극적 재미를 배가시킬 예정이다. 마지막까지 많은 관심을 갖고 기대해 달라”고 당부했다.
iMBC 백아영 | 사진제공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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