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많아?” 마리아주 정체는 7년 차 CEO “2억 쓴 먹방, 평가 냉정”(뭐먹을랩)[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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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카세 전문가 마리아주가 직업을 밝혔다.
2월 14일 방송된 MBC 예능 파일럿 '주간 입맛 연구소 뭐먹을랩(Lab)'에는 오마카세가 주제 음식으로 등장했다.
이날 마리아주는 방문한 오마카세 식당만 전국에 117곳.
한편 '주간 입맛 연구소 뭐먹을랩(Lab)'은 음식에 관한 어떠한 궁금증도 다 해소해 드리는 연구소 콘셉트의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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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오마카세 전문가 마리아주가 직업을 밝혔다.
2월 14일 방송된 MBC 예능 파일럿 ‘주간 입맛 연구소 뭐먹을랩(Lab)'에는 오마카세가 주제 음식으로 등장했다.
이날 마리아주는 방문한 오마카세 식당만 전국에 117곳. 지출 금액만 무려 2억 원이라는 설명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윤다영은 마리아주에게 "실례되는 질문인데 돈이 많으시나"라고 물어 웃음을 줬다.
마리아주는 "저는 이제 원래 오래 전부터 쿠킹 클래스부터 식품 관련 일을 했다. 그리고 18년도 부터는 식품 회사를 직접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스튜디오에는 "CEO시니까 비즈니스 지출일 수도 있겠다"는 반응이 나왔다.
그는 "음식에 만큼은 비용을 아끼지 않는 편"이라며 "오마카세를 너무 좋아하니까. 이런 모습을 보고 주변에서 유튜브 콘텐츠로 한번 살려보라고 권유해서 시작을 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또 마리아주는 "저는 무조건 좋다고만 하지는 않는다"라며 구독자들과 솔직한 혹평도 공유한다고 밝혔다. 혹평 영상 조회수는 380만 뷰가 나왔다고 해 놀라움을 더했다.
한편 ‘주간 입맛 연구소 뭐먹을랩(Lab)'은 음식에 관한 어떠한 궁금증도 다 해소해 드리는 연구소 콘셉트의 프로그램이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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