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아주 “오마카세 식당에만 포르쉐값 2억 지출, 1끼 42만원” 깜짝(뭐먹을랩)[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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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카세 전문가 마리아주가 역대급 지출을 이야기했다.
2월 14일 방송된 MBC 예능 파일럿 '주간 입맛 연구소 뭐먹을랩(Lab)'에는 오마카세가 주제 음식으로 등장했다.
마리아주가 방문한 곳 중 가장 비싼 곳에 대한 질문이 나오자, 그는 "국내에서 가본 스시 오마카세 중 가장 비싼 곳은 디너 기준 1인 당 42만 원이다. 술 한 잔도 먹으면 200만원을 금방 나오더라"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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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오마카세 전문가 마리아주가 역대급 지출을 이야기했다.
2월 14일 방송된 MBC 예능 파일럿 ‘주간 입맛 연구소 뭐먹을랩(Lab)'에는 오마카세가 주제 음식으로 등장했다.
이날 전현무는 "최초로 객원 연구원을 초빙했습니다. 방문한 오마카세 식당만 전국에 117곳. 지출 금액만 무려 2억 원"이라고 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거의 외제차 한 대다" "포르쉐 한 대다" "전세값이라고 할 수 있다"라는 반응이 나왔다.
이어 등장한 사람은 유튜버로도 활동 중인 마리아주. 그는 "제가 3년 동안 일주일 평균적으로 두 군데, 한 달 평균 300만원에서 500만원 정도를 지출했다"고 설명했다.
마리아주가 방문한 곳 중 가장 비싼 곳에 대한 질문이 나오자, 그는 "국내에서 가본 스시 오마카세 중 가장 비싼 곳은 디너 기준 1인 당 42만 원이다. 술 한 잔도 먹으면 200만원을 금방 나오더라"라고 했다.
마리아주는 "메인 초밥 전에 나오는 요리가 유명하다. 손바닥 만한 자연산 전복을 저온 조리로 해서 나온다. 전복 맛집으로도 유명한 곳이다. 스시집들이 금액 높은 이유는 재료 때문이다. 전 세계에서 나오는 극소량의 최고급 식재료를 받는다고 할 정도다. 홋카이도 성게, 오오마산 참치 등. 어시장에서 직접 받아쓰는 자연산 생선으로만 스시를 만들기도 한다"라고 했다.
초밥을 먹는 바도 편백나무로, 접시를 주지 않고 그 위에 초밥을 바로 올려준다고. 이원일 셰프는 "제가 알기로는 미슐랭 투스타를 받은 유일한 스시집이다"라고 거들었다.
한편 ‘주간 입맛 연구소 뭐먹을랩(Lab)'은 음식에 관한 어떠한 궁금증도 다 해소해 드리는 연구소 콘셉트의 프로그램이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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