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여배우 윤다영과 사적 모임 밝혀 “초면인데 소고기 83만원”(뭐먹을랩)[결정적장면]

이슬기 2024. 2. 15. 0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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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가 윤다영의 대식가 면모를 이야기했다.

2월 14일 방송된 MBC 예능 파일럿 '주간 입맛 연구소 뭐먹을랩(Lab)'에는 윤다영이 출연했다.

이날 전현무는 윤다영을 반기면서 "제가 잘 안다"라고 해 시선을 끌었다.

윤다영이 "불리신 거 같다"라고 하자 전현무는 "줄인 거다. 사실 83만 원 나왔다. 네가 40 먹었다"라고 해 모두를 웃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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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예능 파일럿 ‘주간 입맛 연구소 뭐먹을랩(Lab)’
MBC 예능 파일럿 ‘주간 입맛 연구소 뭐먹을랩(Lab)’

[뉴스엔 이슬기 기자]

전현무가 윤다영의 대식가 면모를 이야기했다.

2월 14일 방송된 MBC 예능 파일럿 ‘주간 입맛 연구소 뭐먹을랩(Lab)'에는 윤다영이 출연했다.

이날 전현무는 윤다영을 반기면서 "제가 잘 안다"라고 해 시선을 끌었다. 사적으로 모임을 통해 식사를 한 적이 있다는 것.

그는 "초면이니까 대화에 좀 집중을 하고, 이제 얘기도 하고 그래야 되는데 어느 순간 말이 없더라"라며 "자기 쪽에 고기가 없는 거다. 그래서 얼굴도 안 보고 제 불판만 보고 있더라"라고 해 윤다영을 웃게 했다.

이어 전현무는 "고기를 추가로 시켜도 순삭이었다. 제가 쏘는 자리였는데 한 40이면 막을 거를 70 나왔다"고 했다.

윤다영이 "불리신 거 같다"라고 하자 전현무는 "줄인 거다. 사실 83만 원 나왔다. 네가 40 먹었다"라고 해 모두를 웃게 했다.

한편 ‘주간 입맛 연구소 뭐먹을랩(Lab)'은 음식에 관한 어떠한 궁금증도 다 해소해 드리는 연구소 콘셉트의 프로그램이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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