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SOLO' 19기 의사 현숙 “男 먹여 살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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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SOLO' 19기 모태솔로 현숙, 당당한 매력을 과시했다.
14일 밤 방송된 ENA·SBS 플러스 예능프로그램 '나는 SOLO'(나는 솔로)에서는 19기 모태솔로 출연진들이 첫 베일을 벗었다.
이날 19기 현숙, 러블리 매력을 뽐내며 등장했다.
대구의 과학고등학교를 나와 연세대학교로 진학했다가, 의전원으로 넘어가 의사 길을 걷고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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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나는 SOLO' 19기 모태솔로 현숙, 당당한 매력을 과시했다.
14일 밤 방송된 ENA·SBS 플러스 예능프로그램 ‘나는 SOLO'(나는 솔로)에서는 19기 모태솔로 출연진들이 첫 베일을 벗었다.
이날 19기 현숙, 러블리 매력을 뽐내며 등장했다. 노란 치마를 입고 등장한 그의 직업은 의사였다.
대구의 과학고등학교를 나와 연세대학교로 진학했다가, 의전원으로 넘어가 의사 길을 걷고 있다고. 그는 “남자 분의 기본 가치관이나 성실함을 본다”라며 “사실 제가 먹여살리는 것도 문제 없다”라고 웃어 보였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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