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때녀’ 구척장신, 국대패밀리 승부차기 승리 [TV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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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때녀', 마지막까지 심장을 쥐락펴락했다.
14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는 슈퍼리그 결승 구척장신, 국대패밀리 대결이 공개됐다.
구척장신 허경희는 다섯 번째 골을 넣었고, 반면 국대 김수연은 다섯 번째 골에 실패했다.
구척장신 6번 키커 요요도 골을 넣은 가운데, 국대패밀리 6번 키커도 골을 넣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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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골때녀’, 마지막까지 심장을 쥐락펴락했다.
14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는 슈퍼리그 결승 구척장신, 국대패밀리 대결이 공개됐다.
이들은 전후반전에서 승부가 가려지지 않은 나머지 결국 승부차기에 돌입했다. 3골까지는 양 팀 모두가 골을 성공 시켰다.
하지만 네 번째 골에서, 구척장신 차서린이 골을 넣는데 실패했다. 구척장신은 차서린에게 “괜찮아”를 외쳤고, 국대패밀리는 환호했다.

네 번째 골에서 박승희는 골을 넣었다. 구척장신 허경희는 다섯 번째 골을 넣었고, 반면 국대 김수연은 다섯 번째 골에 실패했다. 이들은 또 한 번 승부차기에서도 동점을 기록했다.
구척장신 6번 키커 요요도 골을 넣은 가운데, 국대패밀리 6번 키커도 골을 넣지 못했다. 구척장신 최종 승리였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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