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하이킥] 김영우 "김건희 리스크? 1막 끝났어.. 현장에서 많이 거론 안돼"
- 영남 중진 험지 출마? 똘똘한 공천 전략
- 검사, 용산 전략공천 없을듯.. 시스템 공천 작동중
- 중성동을 공천 혼선? 오히려 흥행 카드
- 한동훈? 선수 입장에서 괜찮은 감독
- 尹 민생토론회 바람직.. 사전선거운동 아냐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프로그램 : 권순표의 뉴스하이킥 (MBC 라디오 표준FM 95.9Mhz /평일저녁 6시5분~8시)
■ 출연자 : 김영우 전 국회의원
☏ 진행자 > 지금부터는 공천 경쟁이 치열해진 국민의힘 가보겠습니다. 김영우 전 국민의힘 의원 연결해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김 의원님 나와 계시죠?
☏ 김영우 > 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 진행자 > 안녕하십니까? 지금 여당에서요. 중진 험지 출마론 김 의원님도 지역구 옮기셨죠? 험지로.
☏ 김영우 > 옮겼습니다.
☏ 진행자 > 지난번에 자기희생도 하시고 했는데 험지까지 가십니다. 이번에.
☏ 김영우 > 사실 제가 이제 4년 전이죠. 제가 원래 경기도 포천·가평에서 그쪽에서 3선을 했잖아요. 내리 3선을 했기 때문에 그때도 사실 제가 자진해서 불출마하면서 21대 공천 개혁공천을 해야 된다 그런 걸 촉구했었어요. 왜냐하면 그때 우리 당이 굉장히 어려웠었습니다. 우리 당이 자유한국당이 그때 대통령 탄핵도 있었고 전직 대통령들 구속되고 이러는 바람에 그렇게라도 중진의원이 책임을 지고 물러나지 않으면 개혁공천이 어렵겠다라는 생각을 했죠. 그래서 자진해서 불출마했고 그리고 4년 동안 밖에 있다가 이번에 다시 지역구를 동대문갑 쪽이죠. 이렇게 서울로 옮긴 이유는 일단은 이번 총선에서 국민의힘이 이기려면 수도권에서 한 석이라도 늘어나야 되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제가 그나마 중학교 고등학교도 대학을 다녔던 이 지역으로 옮겨서 한 석이라도 이제 보태야 되겠다 그런 생각을 해서 옮긴 거죠.
☏ 진행자 > 김 의원님 완전 자의셨습니까? 아니면 약간의 어떤 다른 외생적 요인도 있으셨습니까?
☏ 김영우 > 저는 제가 사실 일찌감치 그런 생각을 했어요. 저는 여기서 지금 8개월째 선거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 진행자 > 그렇습니까?
☏ 김영우 > 그동안에 지도부가 여러 차례 바뀌었잖아요. 지금 비대위고 그러다 보니까 제 자랑은 아닙니다만 저의 전략이 맞을 겁니다. 21대 총선에서 국민의힘이 이기려면 이렇게 같은 권역 내에서 옮겨가지고 험지에서 한 석이라도 중진의원들이 가지고 오면 이기는 거거든요. 전체적으로. 그러니까 제가 그렇게 한 셈인데 지금 한동훈 비대위에서 지금 공천관리위원회에서도 하고 있는 게 그런 거잖아요. 똑같잖아요. 전략이.
☏ 진행자 > 공천관리의 전략은 제대로 이행되고 있는 겁니까?
☏ 김영우 > 제가 볼 때는 똘똘한 전략이라고 봅니다. 왜냐하면 이 서병수 의원님도 그렇고 김태호 의원 또 조해진 의원도 완전히 엉뚱한 지역으로 지금 배치하는 것이 아니고 서병수 의원은 부산권 내에서 옮기는 거고 김태호 조해진 의원도 경남 안에서 지금 움직이는 거잖아요. 그러면 굉장히 설득력이 있죠. 그 지역 내에서 이분들에 대한 인지도가 일단 있고 그렇기 때문에 선거운동도 훨씬 쉽죠. 그래서 영남권의 다선 의원들 중진 의원들을 갑자기 수도권으로 옮긴다든지 이러면 제가 볼 때 그건 필패예요. 필패. 근데 저는 굉장히 아까도 똘똘하다고
☏ 진행자 > 효과적인 전략이다. 효과적인.
☏ 김영우 > 굉장히. 그렇죠. 실효성이 있는 전략이죠.
☏ 진행자 > 공천 면접 보셨는데요. 분위기 어땠습니까?
☏ 김영우 > 8년 만에 저도 면접 보니까 좀 얼떨떨하더라고요.
☏ 진행자 > 그렇습니까?
☏ 김영우 > 우리 지역은 6명이나 후보가 있었기 때문에 짧은 시간에 대답하느라고 진땀을 뺐지만 그래도 아마 면접의 핵심은 보니까 민주당 현역 의원 주로, 민주당 현역 의원 다선 의원들에 대해서 어떻게 이길 것인가. 전략이 뭐냐 이런 게 가장 중요한 질문이었던 것 같아요.
☏ 진행자 > 아까 그 질문 약간 더 연결해서 하나 여쭤보겠는데요. 서병수 김태호 조해진 의원 다 험지. 전략적으로 효과적인 전략을 사용하고 있다 이 말씀하셨는데 완전 자의는 아니지 않습니까? 지금 이런 상황이. 그런데 이분들이 근처로 가서 싸워주면 당으로서는 어떤 경쟁력을 얻을 수 있고 고마울 수도 있는데 그분들이 비운 노른자 자리를 누가 오느냐 이게 굉장히 중요한 부분 아니겠습니까? 어떻게 보세요. 김 의원님.
☏ 김영우 > 제가 볼 때는 그 자리에 딱 한 사람은 아니고 두 사람 세 사람 정도의 예비 후보들이 있는 걸로 저는 알고 있는데 제가 틀릴 수도 있지만 그렇기 때문에 그 자리에서도 경쟁을 아마 할 겁니다.
☏ 진행자 > 그렇습니까?
☏ 김영우 > 하지만 거기는 우리 현역 의원이 오랫동안 그래도 가까운 지역이기 때문에 경선을 통해서 누군가 한 사람이 공천을 받으면 우리 당이 국민의힘이 이길 승산이 아주 높은 곳이죠. 그렇게 되면 거기에서 다른 데로 옮긴 분도 만약에 승리를 하면 우리가 두 석을 한꺼번에 얻는 거죠. 그런 전략을 지금 세우고 있는데 저는 그게 굉장히 좋은 전략이고 저는 지금의 전략 이전에 그걸 사실은 실행한 셈인데요. 실행하고 있는 셈인데 이게 맞는 거예요. 제가 12년 3선 국회의원 하면서 총선에서 이기려고 하면 이런 전략을 쓰는 게 맞다 생각합니다.
☏ 진행자 > 그런데 보수를 지지하는 유권자 분들 중에는요. 국민의힘의 텃밭이라고 그러는, 누가 나가도 당선되는 그 부분에 대해서 누굴 공천하느냐가 굉장히 중요한데 지금 어떤 언론 보도, 일부 언론 보도를 보면 그쪽에는 이른바 어떤 검찰 출신의 정치 신인들 대통령과 가장 가까운 사람들 이분들의 색깔로 채워 넣지 않을까. 이렇게 되면 공천 자체의 모양새가 상당히 보기 좋지 않아진다, 총선 전체에 불리해진다, 이런 우려를 하는 분들 있는데 그 가능성은 어떻게 보세요?
☏ 김영우 > 저는 그 가능성이 상당히 낮다고 봅니다. 왜냐하면 어차피 한 사람이 후보 등록을 하는 지역은 거의 없어요. 보니까. 거기에는 용산 출신의 행정관도 있고 그 지역에서 시의원 도의원 했던 분들도 있고 구청장 출신도 있고 해서 그 지역에 설사 검사 출신의 예비후보가 있다고 해도 그분을 그런 후보를 그냥 전략공천으로 한다든지 이런 일은 없을 것 같아요.
☏ 진행자 > 경선을 할 거기 때문에 그런 분들이 거기 참여를 하게 되면 꼭 이기라는 보장은 절대 없다, 이 말씀인가요?
☏ 김영우 > 전혀 없죠. 오히려 누구도 혜택을 받을 수도 없고 특별하게 불이익을 받는 일도 없을 것 같아요. 사실 저는 놀랐던 게 이번에 송파갑 경우에도 다들 알다시피 석동현 후보는 대통령하고도 굉장히 가까운 친구 사이라는 거 아니었습니까? 그런데 다른 후보가 박정훈 후보죠. 단수 공천을 받았단 말이죠. 이런 거로 봤을 때는 저는 특별히 검사 출신이라고 해가지고 특별한 혜택도 없고 특별히 또 불이익도 없고 저는 그렇게 봐요. 그래서 저는 완벽하진 않겠지만 비대위에서도 얘기하고 공관위에서 얘기하는 시스템 공천이라는 게 어느 정도는 작동이 되고 있다라는 게 저의 평가예요.
☏ 진행자 > 제가 아까 여쭤봤던 그런 우려스러운 상황은 발생하지 않을 것이다 이런 낙관론으로 봐도 되는 겁니까?
☏ 김영우 > 네, 저는 어떤 검사 출신이라고 해서 전략 내지는 그냥 공천을 주면 그거는 우리가 폭망하는 길이죠. 그래서 그렇게 갈 일은 전혀 없다. 지금 이렇게 보면 조용한 가운데 상당히 내실 있게 신사적으로 진행이 되고 있는 것 같아요. 역대 이 정도의 글쎄요. 물론 잡음이 전혀 없는 공천 과정은 있을 수가 없습니다.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역대 공천 과정 비추어 봤을 때 물론 이 공천이 한참 진행이 돼야 되겠지만 굉장히 잘되고 있는 것 같아요.
☏ 진행자 > 김 의원님 말씀 들어보고 하여튼 1~2주 관찰해 보겠습니다. 그 말씀대로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중·성동을이요. 다른 얘기인데요. 여기는 왜 이렇게 접전이 혼선이 심한 건가요?
☏ 김영우 > 하태경, 이혜훈, 이영 전 장관이 사실 상당히 영향력 있고 유력한 정치인이 나왔는데 저는 이것도 비정상이 아니라고 봐요. 어차피 경선입니다. 그리고 역대 이렇게 깔끔하게 미리 사전에 교통정리 된 적은 거의 없습니다. 공천 과정에서. 근데 유독 이 지역에 3명의 후보가 등록을 했습니다만 이럴 때 하라고 경선이 있는 거죠. 그전에 시간적인 여유를 두고 그래도 유력한 정치인들이 조금 더 교통정리가 미리미리 사전에 됐으면 더 좋았겠지만 이것은 잘못된 길로 가고 있는 게 아니다. 오히려, 오히려 흥행카드가 될 수 있죠. 우리 국민의힘에. 국민의힘은 이런 유력한 정치인들이 3명이 나와서 멋지게 깔끔하게 경선한다. 저는 그게 오히려 굉장히 좋은 흥행카드가 될 수도 있다고 봅니다. 이거는 부끄럽거나 어떤 부족한 점이 저는 절대 아니라고 봐요.
☏ 진행자 > 근데 제가 진짜 이건 몰라서 여쭤보는 건데 여기 왜 이렇게 몰리신 겁니까?
☏ 김영우 > 똑같습니다. 우리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 아닙니까? 시장 경제라고 하면 갈 만하니까 간 거거든요.
☏ 진행자 > 갈 만한 요인이 뭔가요? 여기.
☏ 김영우 > 승산이 있다는 거죠. 저는 그건 누구도 막을 수 없는 정치든 시장이든 원리라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거기에 등록을 한 분들을 우리가 탓해서도 절대 안 된다. 그분들은 그쪽에 가서 승부를 보겠다는 것이기 때문에 그거는 저는 너무나 자연스러운 일이다. 깨끗하게 경쟁하고 서로 헐뜯지 않고 말이죠. 비방하지 않고 그러면 그게 오히려 민주주의의 좋은 모델 모범을 보이는 거겠죠.
☏ 진행자 > 더 약간 핵심적인 질문으로 가보겠습니다. 제가 아까부터 여쭤보고 싶었는데요. 공천이 아무리 시스템이나 룰에 의해서 이루어져도 공천을 주도하는 분은 있지 않겠습니까? 지금 누가 주도하는 겁니까, 그냥 더 여쭤보면 한동훈 위원장이 주도하는 겁니까? 공천을. 주도라는 말의 어떤 해석이 다르겠지만요.
☏ 김영우 > 그렇죠. 해석은 다를 수 있지만 저는 이번에는 예전에 비해서 훨씬 그 시스템이라고 하는 거 그게 완벽할 수는 없겠죠. 사람이 만든 시스템이고 또 사람이 평가하지 않겠습니까. 완벽하지는 않지만 지금은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정도의 그 시스템을 작동시키는 것 같아요. 그래서 경쟁력 여론조사 40%, 당 기여도 30, 35인가요? 이런 거 이렇게 배분이 돼 있던데 그리고 또 외부에서 오신 공천관리위원들이 있기 때문에 누구 한 사람이 지금 주도하고 있다라고 할 수가 없겠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나름대로 이 정도면 상당히 잘 가는 거다.
☏ 진행자 > 그렇다면 현실적으로 대통령은 한 발 뒤로 빠져 계신 게 맞습니까?
☏ 김영우 > 저는 그렇게 보이는데요. 왜냐하면 또 얼마 전에 한동훈 비대위원장 거취와 관련해서 한 번 갈등이 있었잖아요. 그 이후에 오히려 더 이런 공천 과정을 놓고 의사소통을 한다든지 아니면 원하는 바를 이야기한다든지 이건 불가능하고 그렇게 되면 그건 또 법적인 문제도 생기고요. 그래서 굉장히 지금은 독자적으로 당이 공천을 하고 있는 게 아닌가 저는 그렇게 생각이 들어요.
☏ 진행자 > 그렇다면요. 대통령의 지지율이 현실적으로 낮은 건 현실이 아니겠습니까? 지금. 현장에서 뛰시는 분들은 대통령의 지지율이 낮은 이 현실을 체감하실 텐데요. 마케팅이랄까 선거 전략은 뭔가요?
☏ 김영우 > 지금 사실 공천 과정이 시작됐고 지금 공관위 그 다음에 비대위에 오히려 신경을 많이 쓰는 것 같아요. 후보 입장에서는 저도 마찬가지입니다만 한동훈 비대위원장이 비대위에서의 하는 발언 그 다음에 행보, 이런 거에 오히려 관심을 더 많이 갖는 것 같기는 합니다. 그리고 또 대통령은 대통령대로 지역을 돌면서 현장 토론회를 하잖아요. 민생 그런 토론회를 하는데 그거는 저는 굉장히 좋다고 봅니다. 크게 어떤 실수나 아니면 감점 요인이 아직은 없는 것 같아서 일단 한동훈 비대위가 중요하죠. 그리고 지금 이제는 모든 후보들도 그렇고 유권자들도 그렇고 비대위나 공천관리위원회에서 진행되는 공천의 굉장히 지금 주목도가 높아지고 있어요.
☏ 진행자 > 의원님 방금 말씀하셔서 여쭤보는데 민생토론회 사전 선거운동 이런 비판이 있는데 아닌가요?
☏ 김영우 > 대통령의 대담이요.
☏ 진행자 > 네, 민생토론회.
☏ 김영우 > 그게 사전 선거운동일 리가 있나요? 저는 전혀 무슨 일방적으로 국민의힘을 찍어달라고 그러는 것도 아니고 과거 어느 대통령처럼. 그렇기 때문에 전혀 그런 거는 그런 게 없죠. 그게 있다면 그걸 정면으로 또 문제 제기를 했겠죠. 선관위에서도 그렇고, 저는 제가 볼 때는 그런 오히려 대통령께서 내용상으로 더 조금 적극적인 입장이나 잘했으면 더 좋았겠다라고 하는 아쉬움은 남을 수는 있겠지만 전혀 선거법하고는 저는 생각해 본 적이 없는데요.
☏ 진행자 > 그렇다면 한동훈 위원장에 대해서는 상당히 어떤 후한 평가를 하셨는데요. 야당을 지지하시는 분들은 한동훈 위원장의 어떤 발언이나 굉장히 희화해서 많이 얘기를 합니다. 여러. 그 부분은 어떻게 보세요? 진짜 굉장히 잘하고 있는 건가요, 희화화 게 잘못됐다고 평가하시는 건가요?
☏ 김영우 > 지금 우리 정치가 지금 완전히 나뉘어져 있잖아요. 여당과 야당으로 나뉘어져 있는 상태에서 한동훈 비대위원장이 어떤 좋은 얘기를 해도 야권에서는 좋게 받아들이지 않죠. 저는 그런 차원에서 해석하고 있고 선수의 입장에서는 상당히 괜찮은 감독이다, 그런 생각을 해요.
☏ 진행자 > 제가 야권 유튜브 같은 걸 인터뷰를 위해서 살펴보니까 생닭, 이런 걸 굉장히 희화화해서 많이 올리던데 그런 건 어떤 전략적 실수 아닌가요. 어떻습니까? 생닭을 든 것도 제가 봐도 약간 뜬금없긴 하던데 어떻게 보세요? 그럼 그런 어떤 사소한 일들은. 생닭을 이렇게 들고 있는 장면 혹시 못 보셨습니까?
☏ 김영우 > 아, 생닭. 우리 경동시장에 갔을 때.
☏ 진행자 > 어떻습니까? 보시기에.
☏ 김영우 > 저도 현장에 있었습니다만 굉장히 자연스럽게 이루어진 일이고요.
☏ 진행자 > 그렇습니까?
☏ 김영우 > 그거는 그거를 비판하는 사람이 더 이상한 거죠. 시장에 가서 장 보고 그 다음에 비대위원장이 현장에서 장보고 이런 것은
☏ 진행자 > 생닭을 들어 올리는 모습 같은 건 약간 제가 보기에 자연스럽지는 않던데 그렇게 또 다르게 보이시나 보죠?
☏ 김영우 > 그거는 다르게 보셔서 그렇지 생닭을 집어 올리든 아니면 누구에게 건네주든 그거는 비판을 위한 비판 같은데요.
☏ 진행자 > 여러 가지로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시간은 다 됐는데 의원님. 김건희 여사 리스크, 리스크 얘기를 많이 하는데 이건 어떻게 해소가 되는 겁니까? 아니면 어떻게 보십니까. 이 사안에서.
☏ 김영우 > 그거는 이미 제가 현장에서 느끼기에는 이미 연극으로 치면 하나의 막이 끝나고 다른 막이 또 시작되는 것 같아요. 그렇게 거론이 많이 되지 않고 있습니다.
☏ 진행자 > 새로운 막이 시작된다면 새로운 선거전이 시작된다 이 말씀이신가요?
☏ 김영우 > 그렇죠. 워낙 많은 이슈가 터져 나오고 또 아시겠습니다만 또 이재명 대표 부인의 법카 문제도 나오고 그 다음에 여러 가지 조국도 신당 얘기도 나오고 하다 보니까 결국은 그렇게 그냥 가는 것 같습니다.
☏ 진행자 > 예, 오늘 말씀 감사합니다.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다음에 한번 스튜디오로 모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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