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대 현역가왕 탄생…'눈물 뚝뚝' 마이진·전유진 - 김명준의 뉴스파이터
2024. 2. 14. 17:40
[마이진] '조항조-♪옹이' 선곡…"꼭 무대서 부르고 싶었던 곡" 10년간의 무명 시절 떠올리며 오열 같이 울컥한 주현미 "마지막 무대 멋졌다"
[전유진] '한경애-♪옛 시인의 노래' 선곡 제1대 '현역가왕' 전유진 "우승 실감 안 나" 우승 상금 1억 원…우승 앨범 제작 특전까지
<출연자> 백성문 변호사 하재근 사회문화평론가 전예현 시사평론가 김묘성 대중문화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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