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예슬 “30대에 관리 게을렀어… 40대 피부 다 뒤집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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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예슬이 뷰티 팁을 공개했다.
13일 유튜브 채널 '한예슬 is'에는 '예슬웅니의 홈케어 루틴부터 내돈내산 뷰티템까지 싹 다 물어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한예슬의 한 팬이 "세안부터 스킨케어, 머리 말릴 때 팁 등등 자기 전 루틴 궁금합니다"라고 뷰티 팁에 대해 질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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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예슬이 뷰티 팁을 공개했다.
13일 유튜브 채널 ‘한예슬 is’에는 ‘예슬웅니의 홈케어 루틴부터 내돈내산 뷰티템까지 싹 다 물어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한예슬의 한 팬이 “세안부터 스킨케어, 머리 말릴 때 팁 등등 자기 전 루틴 궁금합니다”라고 뷰티 팁에 대해 질문했다.
한예슬은 “진짜 내가 셀프케어에 있어서 게을렀다”며 “30대에 술을 좋아했기 때문에 술을 마시고 나면 집에 들어가서 뻗는다. 화장 지울 시간이 어딨나”고 전했다.
이어 한예슬은 “40대 돼서는 한번 세안 안 하고 자니까 얼굴 다 뒤집어지고 난리가 난 거다. 이제는 정말 열심히 케어를 해야 되겠다 생각했다. 자기 전에 화장 지우는 건 기본이다. 스킨, 세럼, 로션, 크림, 겨울에는 크림 한 번 더 바른다. 이 루틴은 빠지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한예슬은 “피부가 건조하고 예민하다. 자기 전에 얘네들이 재생할 수 있게끔 보호막을 쫙해주고 자는 거다”고 덧붙였다.
또한 한예슬은 “탈모 예방을 위해 두피를 꼭 말리고 잔다”면서 “말리기 전에 머리 젖은 상태에서 항상 두피 세럼을 바른다”고 전했다.
정혜진 기자 jhj06@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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