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YG, 콜라도 못 먹게해"…왕군호, 트레저-'프듀X' 탈락 후 황당폭로

백지은 2024. 2. 14. 16:5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 연습생 출신 왕군호가 황당한 폭로로 빈축을 사고 있다.

왕군호는 "한국의 연습생 훈육 방식은 가끔 비인간적"이라며 "콜라를 마시고 싶어서 다른 연습생과 쓰레기를 버리는 척 몰래 편의점에 가려고 했는데 다음날 들켜서 혼났다. 대형 기획사가 아니면 집에서 도움을 받아야 하고 대형 기획사도 데뷔 직후에는 집에서 도움을 받아야 한다"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 연습생 출신 왕군호가 황당한 폭로로 빈축을 사고 있다.

왕군호가 14일 대만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한국 연예기획사 시스템에 대한 일방적인 주장을 한 사실이 알려지며 논란이 되고 있다

왕군호는 "한국의 연습생 훈육 방식은 가끔 비인간적"이라며 "콜라를 마시고 싶어서 다른 연습생과 쓰레기를 버리는 척 몰래 편의점에 가려고 했는데 다음날 들켜서 혼났다. 대형 기획사가 아니면 집에서 도움을 받아야 하고 대형 기획사도 데뷔 직후에는 집에서 도움을 받아야 한다"고 말했다.

왕군호는 2018년 트레저 데뷔 서바이벌 'YG 보석함'에서 탈락한 뒤 2019년 '프로듀스X101'에 재도전했다 실패한 인물이다. 이후 왕군호는 일본 아이돌 그룹 버그벨 멤버로 활동 중이다.

그러나 일본 데뷔 이후에도 "활동이 만족스럽지 않다. 만족스러운 날이 오면 아티스트를 하지 말아야 한다"는 발언으로 구설에 오르기도 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