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혜선, 13년 만에 쓴 성균관대 학사모 "학점 평균 4.27ㆍ최우등 졸업" [T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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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구혜선(39)이 13년 만에 성균관대 학사모를 쓴다.
구혜선은 1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드디어 긴 여정을 마치고 23일 졸업을 앞두고 있다. 목표했던 최우등 졸업을 하게 되어 기쁜 마음으로 글을 남겨요"라며 졸업 사진을 공개했다.
이와 함께 구혜선은 자신의 '성적'을 자랑했다.
최우등 졸업상 수상자로 선정됐다는 문자와 함게 평점 평균 4.27, 전학년 백분율 97.7이라고 적힌 성적표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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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배우 구혜선(39)이 13년 만에 성균관대 학사모를 쓴다.
구혜선은 1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드디어 긴 여정을 마치고 23일 졸업을 앞두고 있다. 목표했던 최우등 졸업을 하게 되어 기쁜 마음으로 글을 남겨요"라며 졸업 사진을 공개했다. 학사모를 쓴 모습이 사진에 담겼다.
이와 함께 구혜선은 자신의 '성적'을 자랑했다. 최우등 졸업상 수상자로 선정됐다는 문자와 함게 평점 평균 4.27, 전학년 백분율 97.7이라고 적힌 성적표를 공개했다.
그는 "상실했던 시간 속에서 작은 성취를 하나씩 이뤄낼 수 있도록 도와준 성균관대 동학들과 교수님들의 은혜를 잊지 않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는 글을 덧붙이며 성과를 자축했다.
지난 2002년 CF 모델로 연예계에 데뷔한 그는 2004년 MBC 시트콤 '논스톱5'를 통해 유명세를 얻었다. 이후 '꽃보다 남자' '더 뮤지컬' '부탁해요 캡틴' 등의 드라마에 출연했다. 연기뿐 아니라 영화 연출과 예능 출연, 음반 발매 등 다양한 분야에 도전장을 내밀기도 했다.
성균관대학교는 2011년 예술학부 영상학 전공으로 입학했다. 연예 활동 등을 이유로 휴학한 뒤 2020년 복학해 대학 생활을 이어왔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구혜선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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