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아이들 소연 ‘슈퍼 레이디’ 돌고래 고음? “다른 파트 원했는데…” (정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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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여자)아이들 소연이 'Super Lady'(슈퍼 레이디) 고음 비화를 전했다.
2월 14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여자)아이들 소연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소연은 특히 도입부에 등장하는 고음이 3옥타브 솔까지 올라간다고 전했다.
소연은 "제가 노래를 대단히 잘하는 건 아니지만 음역대가 높아서 다행히 소화할 수 있었다"며 고음에 대한 남다른 자신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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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장예솔 기자]
그룹 (여자)아이들 소연이 'Super Lady'(슈퍼 레이디) 고음 비화를 전했다.
2월 14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여자)아이들 소연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소연은 신곡 'Super Lady'에 대해 "이 노래는 정규 앨범 아닌가. 또 저희가 7년 차라 생각보다 연차가 있다. 그러다 보니 우리가 실력적으로 발전하고 도전할 때라고 생각하면서 곡을 썼다"고 밝혔다.
소연은 특히 도입부에 등장하는 고음이 3옥타브 솔까지 올라간다고 전했다. 소연은 "제가 노래를 대단히 잘하는 건 아니지만 음역대가 높아서 다행히 소화할 수 있었다"며 고음에 대한 남다른 자신감을 드러냈다.
소연이 고음을 맡게 된 이유는 무엇일까. 소연은 "사실 오디션을 거쳤다. 저는 사실 다른 파트를 맡고 싶었다. 근데 다른 친구들의 음역대가 맞지 않았다. 한 키를 낮출까 고민도 했는데 뒷부분이 같이 낮아져서 쉽게 결정할 수 없었다"고 털어놨다.
한편 (여자)아이들은 지난달 29일 정규 2집 '2'(Two)를 발매했다. 타이틀곡 'Super Lady'로 활동 중이다.
(사진=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캡처)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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