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옵티칼하이테크 공권력 투입 반대하는 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

이승배 기자 2024. 2. 14.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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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노동당, 녹색정의당 구성원들이 14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 앞에서 한국옵티칼하이테크 공권력 투입 저지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일본 니토그룹 계열사인 한국옵티칼하이테크는 지난해 구미 공장에 화재가 발생한 뒤 공장을 폐쇄한다고 밝히고, 직원들에게 희망 퇴직을 권유했다. 현재 희망퇴직을 거부한 17명 중 11명이 구미 공장 재가동과 고용승계를 요구하며 농성 중이다. 이에 법원은 오는 16일 강제 철거를 예고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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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승배 기자 =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노동당, 녹색정의당 구성원들이 14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 앞에서 한국옵티칼하이테크 공권력 투입 저지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일본 니토그룹 계열사인 한국옵티칼하이테크는 지난해 구미 공장에 화재가 발생한 뒤 공장을 폐쇄한다고 밝히고, 직원들에게 희망 퇴직을 권유했다. 현재 희망퇴직을 거부한 17명 중 11명이 구미 공장 재가동과 고용승계를 요구하며 농성 중이다. 이에 법원은 오는 16일 강제 철거를 예고한 바 있다. 2024.2.14/뉴스1

photole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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