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한철, 한달째 복싱 훈련 근황 “최민식 나이 무색한 액션에 감명” (배우반상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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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한철이 최민식의 영향을 받아 복싱을 배운다고 고백했다.
2월 13일 방송된 JTBC '배우반상회'에서는 조한철과 강기영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조한철은 아침 일찍 콧노래를 부르며 복싱장에 도착했다.
조한철은 복싱을 시작하게 된 계기를 묻자 "차기작에서 액션 연기를 소화해야 한다. 최민식 선배가 드라마 '카지노'에서 이동휘 배우를 한 대 치는 장면이 있었는데 그 장면이 너무 좋더라. 나이가 무색한 액션 연기에 감명을 받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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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장예솔 기자]
배우 조한철이 최민식의 영향을 받아 복싱을 배운다고 고백했다.
2월 13일 방송된 JTBC '배우반상회'에서는 조한철과 강기영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조한철은 아침 일찍 콧노래를 부르며 복싱장에 도착했다. 조한철은 복싱을 시작하게 된 계기를 묻자 "차기작에서 액션 연기를 소화해야 한다. 최민식 선배가 드라마 '카지노'에서 이동휘 배우를 한 대 치는 장면이 있었는데 그 장면이 너무 좋더라. 나이가 무색한 액션 연기에 감명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생각해 보니까 형님이 예전에 영화 '주먹이 운다'에서 은퇴 복서를 연기하지 않았나. 그 작품을 위해 하루 4시간씩 5개월을 훈련하셨다고 하더라. 그런 노력이 몸에 남아서 자연스럽게 연기로 나오는구나. 운동의 필요성을 느꼈고, 차기작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어서 한 달째 매일 복싱 훈련 중이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메신저 프로필명이 '자연인'이라는 조한철은 "인위적이거나 가식적인 삶을 살고 싶지 않다. 배우로서 인간으로서 자연스러운 사람이었으면 좋겠다"고 바람을 전했다.
(사진=JTBC '배우반상회' 캡처)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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