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식 ‘도봉순’ 감독도 오해한 멜로 눈빛 “박보영 박애주의자 지적” (살롱드립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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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형식이 멜로 눈빛에 대해 해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2월 13일 공개된 웹예능 '살롱드립2'에는 JTBC 드라마 '닥터슬럼프'의 주인공 박신혜, 박형식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박형식은 멜로 눈빛과 관련된 일화를 묻자 지난 2017년 방영된 드라마 '힘쎈여자 도봉순' 촬영 당시를 떠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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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장예솔 기자]
배우 박형식이 멜로 눈빛에 대해 해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2월 13일 공개된 웹예능 '살롱드립2'에는 JTBC 드라마 '닥터슬럼프'의 주인공 박신혜, 박형식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박형식은 멜로 눈빛과 관련된 일화를 묻자 지난 2017년 방영된 드라마 '힘쎈여자 도봉순' 촬영 당시를 떠올렸다. 박형식은 "(박)보영 누나가 저한테 박애주의자라고 했다. 감독님이 저희 두 사람 사이를 의심하니까 보영 누나가 '형식이는 감독님도 이런 눈으로 봐요'라고 하더라"고 털어놨다.
박형식은 "저는 그때 처음 알았다. 내가 뭔가를 바라볼 때 사람들이 부담스러워하는 눈이구나"라며 부끄러워했다. 장도연은 "아니다. 부담이 아니라 오해하고 싶은 눈이다. 부담스럽거나 부정적인 눈은 그렇게 쳐다봤을 때 '뭘 노려봐?'라고 해야 한다. 근데 형식 씨는 장르가 다르다"고 다독였다.
이에 박신혜는 "도연 언니한테도 멜로 눈빛을 보내달라"고 제안, 장도연은 "안 된다. 내가 오해하면 어떡하냐. 내가 지하 주차장에 숨어있다가 '형식 씨 아까 나 그렇게 봤잖아' 이러면 어떡하냐. 그러면 안 된다. 큰일 난다"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살롱드립2 캡처)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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