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랫도리 드러내고 육교 돌아다닌 남성…잡고 보니 현직 공무원
박태훈 선임기자 2024. 2. 14. 05:1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자기 하체 주요 부위를 내놓고 육교를 돌아다닌 남성이 붙잡혔다.
14일 서울 관악경찰서는 공연음란 혐의로 30대 남성 A씨를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A씨는 지난 7일 저녁 7시쯤 바지 지퍼를 내려 신체 부위를 노출한 상태로 관악구의 한 육교를 돌아다니다가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임의동행됐다.
조사 결과 A씨는 음주 상태는 아니었으며 현직 공무원 신분으로 확인됐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박태훈 선임기자 = 자기 하체 주요 부위를 내놓고 육교를 돌아다닌 남성이 붙잡혔다.
14일 서울 관악경찰서는 공연음란 혐의로 30대 남성 A씨를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A씨는 지난 7일 저녁 7시쯤 바지 지퍼를 내려 신체 부위를 노출한 상태로 관악구의 한 육교를 돌아다니다가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임의동행됐다.
조사 결과 A씨는 음주 상태는 아니었으며 현직 공무원 신분으로 확인됐다.
일단 집으로 돌려보낸 경찰은 곧 A씨를 소환해 사건 경위 등을 파악한 뒤 처리 여부를 판단할 예정이다.
buckbak@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카페 여성들 앞 피임 도구 끼고 음란행위…"서로 동의하고 했다" 주장
- 조혜련, 이성미와 종교 문제로 갈등 "2년 동안 연락 끊어…너무 싫었다"
- "마라톤 결승선 500m 앞 쓰러진 유지원, 도와달라"…유족, 목격자 찾는다
- '차예련 학폭' 폭로 글 일파만파…주상욱에 해명 요구, 게시 글 열람 차단
- "9세 여아까지 성폭행 혐의" 20대 한국인 얼굴 공개…벌써 5번째 성범죄
- 아내 약 먹여 성폭행, 초대남도 불렀다…20년 성착취 영상 100만건
- "발냄새 너무 심해"…유명 여가수, 비행기 뒷좌석 승객 발에 스프레이 칙~
- "현주야, 천호동 모텔 가는 기분이야"…양홍원, 결혼사진까지 모두 지웠다
- '子 유학 26억 지원' 윤영미…"뉴욕 5평 500만원 아들 월세방, 내 침실은 옷장"
- "수능 끝나면 무조건 이혼"…부모 다툼에 시험 날이 두려운 고3 수험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