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율 "尹 명품가방 입장, 아쉽지만 국민 평가 끝나"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국민의힘 김경율 비상대책위원은 윤석열 대통령이 부인 김건희 여사의 명품가방 수수 논란에 관해 밝힌 입장에 거듭 아쉬움을 드러내면서도 국민의 평가는 이미 끝났고, 점수는 매겨졌다고 밝혔습니다.
김 비대위원은 오늘(13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기자들과 만나 1교시가 국어시험이고 2교시가 영어시험이면 이미 2교시 시험장에 들어선 상태에서 국어시험 얘기를 하는 건 적합하지 않은 것 같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국민의힘 김경율 비상대책위원은 윤석열 대통령이 부인 김건희 여사의 명품가방 수수 논란에 관해 밝힌 입장에 거듭 아쉬움을 드러내면서도 국민의 평가는 이미 끝났고, 점수는 매겨졌다고 밝혔습니다.
김 비대위원은 오늘(13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기자들과 만나 1교시가 국어시험이고 2교시가 영어시험이면 이미 2교시 시험장에 들어선 상태에서 국어시험 얘기를 하는 건 적합하지 않은 것 같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중도층과 중원을 향해 가는 선거 국면에서 아쉽고 국민이 이 문제를 언급하면 맞고 가야겠지만 계속 대통령실을 향해 사과해야 한다고 하는 것도 조금 모양이 빠진다고 덧붙였습니다.
김 비대위원은 앞서 자신이 윤 대통령 대신 당 지도부가 사과해야 한다고 언급한 건 당의 대책이 있어야 한다는 정도로 생각해달라며 제2부속실은 검토 단계가 아니라 설치를 위한 구체적인 게 있어야 하고 특별감찰관 기능도 복원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YTN 나혜인 (nahi8@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잔디 아닌 호텔에서...클린스만호 훈련 뒷이야기 [Y녹취록]
- 여자배구 경기 장악한 성전환 선수들...여성 선수들은 벤치에
- 딸 의대 보내려 의대 정원 늘렸다? 의혹 반박한 복지부 2차관
- "관광객이 좋아할 것" 공항에 리얼돌 세워둔 日 지자체
- “로또 당첨되는 부적 팔겠다” 사기 행각 벌인 무속인
- 전투기 실종자 두고 '긴장감 고조'...생포 시 맞이할 '새 국면'? [Y녹취록]
- 한국 유조선도 홍해로...'전략 물자' 운항 허용
- [속보] 트럼프, "이란, 48시간 남아...지옥 펼쳐질 것"
- 트럼프 "이란 지옥문 48시간 남아"...이란 "초조한 최후통첩 거부"
- 호르무즈 통행세?..."연간 1조 원 부담에 물가 급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