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내일 전국 곳곳에 비 소식…제주엔 돌풍 · 벼락 동반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봄기운이 물씬 느껴진 하루였습니다.
내일은 서울의 아침 기온이 8도, 낮 기온 15도로 오늘보다 조금 더 포근하겠고요, 모레는 비가 내리면서 고온은 주춤하겠습니다.
내일도 전국 곳곳에 비 소식이 있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전국이 10도 안팎으로 오늘보다 더 높겠고요, 낮 기온은 오늘과 비슷하거나 조금 더 높겠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봄기운이 물씬 느껴진 하루였습니다.
오늘(13일) 서울의 낮 최고기온이 13.7도로, 3월 하순에 해당하는 봄날씨를 보였는데요.
내일은 서울의 아침 기온이 8도, 낮 기온 15도로 오늘보다 조금 더 포근하겠고요, 모레는 비가 내리면서 고온은 주춤하겠습니다.
내일도 전국 곳곳에 비 소식이 있습니다.
수도권과 강원 영서에는 약한 비나 빗방울 정도만 떨어지겠고요, 충청 이남에는 10mm, 제주에는 오늘 밤부터 최고 40mm의 비가 돌풍과 벼락을 동반해 다소 요란하게 내리겠습니다.
현재 초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을 모두 회복을 했습니다.
내일은 전국의 대기질 양호하겠고요, 오전까지 강원과 경북 북동 산지로는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전국이 10도 안팎으로 오늘보다 더 높겠고요, 낮 기온은 오늘과 비슷하거나 조금 더 높겠습니다.
모레 전국에 비나 눈이 온 뒤에는 반짝 영하권 추위가 찾아오겠습니다.
(남유진 기상캐스터)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외출하는 아내가 수상해" 112 신고…3천만 원 피싱 피해 직전 막았다
- 한밤중 숟가락으로 땅 '벅벅'…몸엔 봉지 수십 개 줄줄이
- 진주 도로서 숨진 40대, 단독 사고 후 승용차 3대에 치여 사망
- "설에도 고생하신다"…경찰관 국밥값 계산하고 떠난 '천사 시민'
- "수십 명 지인 데려와 일가족 집단폭행…악몽이 된 명절"
- 경기 도중 '번쩍'…벼락 맞아 숨진 인니 축구선수 [스브스픽]
- 나얼, 영화 '건국전쟁' 포스터 올렸다가 악플 세례…댓글창 폐쇄
- [뉴스딱] "도와주십시오"…아버지 임종 지키게 해준 '모세의 기적'
- 조국, 신당 창당 선언…"조국의 늪" 속내 복잡한 민주
- '백현동 로비스트' 김인섭, 1심에서 징역 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