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틴 '종전 협상 가능' 언급에…우크라 재건 관련株 일제히 강세[핫종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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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종전 협상 가능성 언급에 국내에서도 우크라이나 재건 관련 종목들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이같은 상승세는 푸틴 대통령이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과 관련해 '협상을 통해 해결하길 원한다'고 발언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푸틴 대통령은 "조만간 우리(러시아-우크라이나)는 어쨌든 합의에 도달할 것"이라며 "오늘날의 상황에서는 이상하게 들릴 수도 있지만 우크라이나와 러시아의 관계는 회복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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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종전 협상 가능성 언급에 국내에서도 우크라이나 재건 관련 종목들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13일 한국 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기준 삼부토건(001470)은 전 거래일 대비 520원(25.68%) 오른 2545원에 거래 중이다.
삼부토건의 최대 주주인 디와이디(219550)의 주가도 이날 29.95% 올라 상한가를 기록했으며, 웰바이오텍(010600) 21.06%, 리노스(039980) 19.66% 등 우크라이나 재건 테마주로 꼽히는 종목들이 일제히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앞서 지난해 5월 디와이디는 삼부토건이 우크라이나 마리우폴 재건 사업과 관련해 폴란드 건설사 'F1 패밀리 홀딩스 LLC'와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발표한 바 있다.
이같은 상승세는 푸틴 대통령이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과 관련해 '협상을 통해 해결하길 원한다'고 발언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러시아 리아노보스티 통신은 지난 9일 푸틴 대통령과 터커 칼슨 전 폭스뉴스 앵커와의 인터뷰를 공개했다.
푸틴 대통령은 "조만간 우리(러시아-우크라이나)는 어쨌든 합의에 도달할 것"이라며 "오늘날의 상황에서는 이상하게 들릴 수도 있지만 우크라이나와 러시아의 관계는 회복될 수 있다"고 말했다.
키움증권 리서치센터는 "재건 논의는 전쟁이 마무리 되는 시점에 구체화될 것이고, 단기적으로는 인도적 지원, 무상원조를 중심으로 한 긴급 복구에 초점이 맞추어질 것"이라며 "건설, 전력기기, 기계(과거 레퍼런스), 원전(고부가가치) 업종 등 단기 수혜가 예상된다"고 분석했다.
Kris@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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