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조국 신당 선언에 "현실정치 참여 결단·용기에 박수"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3일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신당 창당 선언에 환영의 뜻을 나타냈다.
정 의원은 이날 오후 조 전 장관이 부산민주공원 기자회견에서 새로운 정당을 만들겠다고 선언한 것을 두고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덕담 한마디'를 보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13일 오후 부산민주공원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신당 창당을 선언했다. (사진 = 오마이TV 유튜브 중계 캡처) 2024.02.13.photo@newsis.com](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02/13/newsis/20240213143251317nzuv.jpg)
[서울=뉴시스] 임종명 기자 =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3일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신당 창당 선언에 환영의 뜻을 나타냈다.
정 의원은 이날 오후 조 전 장관이 부산민주공원 기자회견에서 새로운 정당을 만들겠다고 선언한 것을 두고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덕담 한마디'를 보냈다.
정 의원은 "현실 정치 참여 선언의 결단과 용기에 박수를 보낸다"고 말했다.
이어 "그동안 온갖 고초를 잘 견뎌왔다"며 "어떤 모양으로 같이 할 지는 모르겠으나 정권 심판의 큰 바다에서 함께 만날 수 있으리라 기대한다. 따로 또 같이"라고 밝혔다.
조 전 장관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떨리는 마음으로 새로운 정당을 만들겠다는 뜻을 국민들께 밝힌다"며 "4월10일은 무도하고 무능한 윤석열 정권을 심판할 뿐 아니라 복합위기에 직면한 대한민국을 다시 일으켜세우는 계기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갈등을 이용하는 정치가 아니라 갈등을 조정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정당을 만들겠다"며 "대한민국의 변화를 이끌어내는 강소정당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약속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mstal01@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성매매 벌금형' 지나, 10년 만에 한국 컴백…"서프라이즈"
- 인천 쓰레기 봉투에 현금 다발 2500만원…"주인 찾습니다"
- '빅마마' 이혜정, 금수저 집안이었다…"父 유한킴벌리 초대 회장"
- 엄지원, 日 여행 중 발목 골절…"뼈 산산조각"
- 산다라박→씨엘, 박봄 언팔…'마약 주장글' 후폭풍
- "물티슈로 식탁을 닦으면 안 돼요"…전문가가 경고한 까닭은
- 김주하, 전 남편 가정폭력 고백…"아들, 아빠라고 절대 안 불러"
- 키즈카페서 전지현 만난 한가인 "둘째아들 똑같이 생겨"
- 김주하 "첫째아들 키 193㎝" 오은영 "정말 잘생겼더라"
- 선예, 자연주의 출산 고백 "세 아이 모두 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