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포] 국내 최대 높이 '서울스카이'… 500m 상공서 프로포즈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지난 6일 롯데월드타워 전망대 서울스카이에 오르자 서울 시내 전경이 한 눈에 들어왔다.
서울스카이에 오르기 위해 탑승한 전용 엘리베이터도 이색적이다.
지난해 서울스카이 방문객은 코로나 이전인 2019년 수준으로 회복했다고 한다.
서울스카이 관계자는 "코로나 엔데믹 관광객 증가와 함께 이 곳이 복합 문화·예술 공간으로 변모한 것이 이유"라고 설명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지난 6일 롯데월드타워 전망대 서울스카이에 오르자 서울 시내 전경이 한 눈에 들어왔다. 건물이 즐비해 각박해 보일 수 있다고 생각했지만 웅장함이 느껴졌다. 흐린 날씨에 때문에 관람객들이 아쉬워 하는 모습도 보였지만 저마다 서울 모습을 살펴보기에 분주했다. 맑은 날 관광객들이 붐빈다면 미세먼지가 심한 날에는 사진기자들이 미세먼지층을 촬영하기 위해 몰려든다.
서울스카이는 롯데월드타워와 함께 만들어진 곳으로 올해 개관 7주년을 맞았다. 롯데월드타워는 123층 ·높이 555m인 국내에서 가장 높은 빌딩이자 세계 초고층 빌딩 순위 6위다. 전망대인 서울스카이는 롯데월드타워 117층부터 123층에 위치해 있다.
━



━


지선우 기자 pond1998@mt.co.kr
<저작권자 ⓒ '성공을 꿈꾸는 사람들의 경제 뉴스' 머니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동행미디어 시대 & sidae.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30년 쓰면 뭐 하나… 집토끼 방치하는 통신 3사 - 머니S
- [2월13일!] "살려주세요"… 충격적인 유력 후계자의 최후 - 머니S
- 천만관객 '서울의 봄' 불법 유출… 제작사 "법적 책임 물을 것" - 머니S
- 알뜰폰과 제4통신사… 다급해진 통신 3사 - 머니S
- [오늘의 환율전망] 원/달러 환율, 하락 출발 예상… "CPI 발표 앞두고 보합권 등락" - 머니S
- 올해 지방 공공기관 8765명 뽑는다… 고졸 190명 채용 - 머니S
- [르포] 국내 최대 높이 '서울스카이'… 500m 상공서 프로포즈도 - 머니S
- 800억 못 갚은 남양주 평내1구역 재건축, 경매 위기에 경기도가 나선다 - 머니S
- 서강현 현대제철 사장, 임기 초부터 암초 만나… 시황 악화·노조 리스크 - 머니S
- 이통3사 영업익 3년연속 4조 돌파에도… 짠물 지원금 여전 - 머니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