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LED TV 장밋빛 전망에 LGD, 실적 반등 기대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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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디스플레이가 삼성전자와 동맹 강화와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TV 판매 확대 등 겹경사를 맞으며 올해 실적 반등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12일 업계와 시장조사기관 디스플레이서플라이체인컨설턴트(DSCC)에 따르면 LG디스플레이는 최근 삼성전자와 OLED 및 액정표시장치(LCD) 패널 장기 공급 계약에 합의했다.
LG디스플레이는 향후 5년간 삼성전자에 W(화이트)-OLED 패널 500만대를 공급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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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업계와 시장조사기관 디스플레이서플라이체인컨설턴트(DSCC)에 따르면 LG디스플레이는 최근 삼성전자와 OLED 및 액정표시장치(LCD) 패널 장기 공급 계약에 합의했다. LG디스플레이는 향후 5년간 삼성전자에 W(화이트)-OLED 패널 500만대를 공급할 것으로 전망된다. 올해 납품 규모는 70만~80만대 수준으로, 지난해 공급한 것으로 추정되는 10만~20만대보다 최대 8배가량 늘어났다.
LCD 공급도 늘린다. DSCC는 지난해 LG디스플레이가 삼성전자에 공급한 LCD 패널 공급량을 300만대 정도로 추산했다. 올해는 500만~600만대를 공급할 것으로 내다봤다.
글로벌 TV 시장에서 OLED TV 판매량 확대 전망도 LG디스플레이에게는 호재다. 올해 유럽에서는 파리 올림픽과 유로 2024가 개최된다. 유럽은 전체 OLED TV 판매량의 40%를 차지하고 있어 수요 확대가 기대된다.
김동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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