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전국 초미세먼지 '나쁨'‥기온 차츰 올라
오요안나 캐스터 2024. 2. 12. 13:16
[정오뉴스]
설 연휴 마지막 날에도 대기질이 좋지 못합니다.
먼지가 쌓인 데다가 국외 스모그까지 날아온 건데요.
지금 보시는 건 서울의 모습인데, 건너편 건물이 흐릿하게 보일 정도로 공기질이 탁한 상황입니다.
현재 수도권과 충남 지역의 초미세먼지 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서울 노원구가 83, 공주가 76마이크로그램으로 매우 나쁜 수준 띠고 있는데요.
내일 낮부터 남풍이 먼지를 밀어내면서 모레면 대부분 물러나겠습니다.
기온은 갈수록 오르겠습니다.
오늘 아침 서울이 영하권에서 출발했지만 한낮에는 10도까지 오르겠고요.
일상이 다시 시작되는 내일은 14도, 모레는 15도까지 오르면서 4월 초중순에 해당하는 기온을 보이겠습니다.
오늘 동해안 지역으로는 시속 70km 이상의 돌풍이 몰아치겠습니다.
최고 기온을 보시면 서울이 10도, 대전이 11도 안팎까지 오르겠습니다.
모레 서울 등 중북부를 제외한 전국에 비가 차츰 내릴 전망입니다.
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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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요안나 캐스터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replay/2024/nw1200/article/6570495_36486.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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